[수입] 슈트라우스 : 장미의 기사
클라이버 (Carlos Kleiber) 외 / DG (도이치 그라모폰) / 2006년 5월
평점 :
절판


르네 플레밍도 기품있고 훌륭하지만, 적어도 내게는 슈바르츠코프보다는 펠리시티 로트가 더 좋다. 카라얀보다는 카를로스 클라이버에 더 끌리듯이...폰 오터도,쿠르트몰도,보니도..기가 막힌 조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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