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조용히 살고 있다 - 제8회 문학동네소설상 수상작
이해경 지음 / 문학동네 / 2002년 12월
평점 :
품절


농담과 반어, 박카스를 요하는 수다의 향연.
시작은 창대했으나
오락가락 하다가 미약하게 끝났다.
끝도 없이 날려대는 잽이 먹히긴 했지만
끝내 카운터 펀치 한 방 날리지 못했다.
그래도 이 오빠 개그감 하나는 굿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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