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담과 반어, 박카스를 요하는 수다의 향연.시작은 창대했으나 오락가락 하다가 미약하게 끝났다.끝도 없이 날려대는 잽이 먹히긴 했지만끝내 카운터 펀치 한 방 날리지 못했다.그래도 이 오빠 개그감 하나는 굿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