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리움이 문을 닫으면
셸비 반 펠트 지음, 신솔잎 옮김 / 창비 / 2023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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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의 이야기와 주인공의 이야기가 교차하며 전개된다.
화자가 교체되는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책장이 술술 넘어간다:)
오랜만에 단숨에 읽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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