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문학에 비해 하위장르로 여겨지는 장르소설. 과연 읽어본 사람들의 평가일까?
비록 고전은 절판이 많아 구하기가 쉽지 않지만, 신간부터 차근차근 읽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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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르강튀아.팡타그뤼엘
프랑수아 라블레 지음, 유석호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0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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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재미있게 읽었던 책. 절판본이 되어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보다 어려웠던책이었는데 재간映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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