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소장본으로 다 있지만 또 구매했어요. 다시 읽어도 재미있네요. 역시 군대물은 이런 맛에 읽는 것 같아요. 군대물?? 이라고 하기에는 또 약간 아리송하기는 하지만요. 숙부 완전 싫고 대체 왜 나오는지 모르겠고 태의가 너무 무덤덤한게 아닌가 싶기는 했는데 일레이를 만나서 그나마 다행이에요.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