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랜만에 느껴보는 감성 그림책,비킨강을 무대로 대자연에 맞이하는 새벽을 그린이야기,그림자체가 미술관 작품 보듯이 녹아드는 느낌이고,아이도 어른도 새벽그림책에 힐링하는 책입니다하늘가득한 은하수도, 붉은 느낌도, 안개도고스란히 느껴지는 대자연 그자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