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고 베이컨의 그림을 그리는 방식을 새롭게 알게 되었고 삶의 태도에 깊은 공감하는 부분이 있어 좋은 선택이었단 생각이 든다.그의 생각이 그의 작품과도 너무나도 맞닿아 있다는 점이 더 그를 매력적으로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