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손가락 이두헌의 삶의 이야기를 음악이 아닌 글로 읽게 되는 좋은 책이네요. 그가 노래에서 미처 담아내지 못했던 이야기들과 감정들이 책에 잘 담겨져 있어서 그 발자취를 따라가보면 어느새 그 시절 그 감정이 새록새록 떠오르게 되네요. 정말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