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편에서 프로크리에이트 앱 메뉴와 사용법을 정리해주고요,
실전편에서 표지에 나와있는 아기자기한 소품들을 직접 그려보는 거예요.
기초편은 프로크리에이트 앱을 옆에 두고 직접 확인해 보면서 익히는데도 1-2시간이면 충분했어요.
설명이 간결하고 쉽지만 정확해요. 헤맬 일이 없었습니다.
(저는 이 책을 보기 전에 프로크리에이트 앱을 혼자 만져봤는데 단순 색채우기 하는 방법 하나조차 알아 낼 수가 없었거든요. 진작 책 볼 걸... 괜히 삽질하면서 시간 낭비만 했어요...ㅠㅠ)
실전편에서는 사용법을 익힌 것을 그대로 적용해보는건데요,
표지의 그림을 그대로 따라 그릴 수 있다고 했잖아요?
정말 친절한 보니룸 선생님 ㅠㅠ 밑그림, 브러쉬, 색번호, 바탕 질감 같은 필요한 준비물을 모두 모아서 제공해주세요.
그러니 우선 밑그림 따라 못 그린다고 낑낑댈 필요 없고 (밑그림은 종이에 많이 연습할 것 ㅋㅋㅋ)
저 색깔이 뭐지? 저 브러시 뭐지? 찾고 다닐 필요 없고요.
온전히 앞에서 배운 사용법과 꿀팁들을 적용하는 것에 집중하는 거예요.
훌쩍 뛰어 넘는 것 없이, 한단계 씩 친절하게 알려주기 때문에 정말 '누구나' '재미있게' 따라할 수 있을 거예요.
그렇게, 프로크리에이트 앱 사용법을 아예 몰랐던 제가
이 책만 2시간 보고 따라 그리는 과정 보여드릴게요^^
먼저 준비운동...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