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생각이 많아 한 가지 일에도 여러 번 곱씹고, 감정에 쉽게 휘둘리는 편이라면 꼭 읽어보면 좋을 책입니다. 부정적인 감정이 들 때마다 자책하기보다는 왜 그런 감정이 생기는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이 인상 깊었어요. 내 감정을 억지로 바꾸려 하기보다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받아들이는 연습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스스로를 이해하고 마음을 돌보는 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