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미제라블 - 인간의 마음을 울리는 사랑
빅토르 위고 지음, 최은주 옮김 / 서교출판사 / 2018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장발장으로 더 잘 알려진 레미제라블을 어렸을때 읽고 말았었는데.... 알라딘을 돌아다니다가 구입해서 새로운 마음으로 읽었는데 정말 처음 읽는 듯 재미있고 행복했답니다. 오래된 프랑스 소설이라서 우리의 정서랑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전반적으로 따뜻한 내용에 올 겨울이 따뜻했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