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는 맑음 마주별 고학년 동화 8
이창민 지음, 박현주 그림 / 마주별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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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사회는 어떤 모습일지

정말 기대반 걱정반인데요~

그 이유 중 하나가 인공지능때문이지요!

제가 어릴때만 해도 기술의 발전은

마냥 편리하고 좋기만 했었는데요~

이젠 기술의 발전이 무섭기도 하네요ㅠ

오늘은 인공지능 동화책 마주별 출판

AI는 맑음 책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_^

미래 세상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지금은 상상이 잘 안되는데요~

책표지같은 모습일까요?!?!

인공지능 동화책 AI는 맑음

오늘 소개할 고학년동화책입니다!!

퓨어 시티에 살고 있는 주인공 신이리!

퓨어 시티의 날씨는 항상 맑음인데요~

이유는 날씨를 조절하는 AI스카이시스템

제나가 있기 때문이에요~!!

이리는 퓨어 시티 바깥의 날씨가 궁금한데요~

바깥 구역은 옛날 날씨가 그대로 남아있기 때문이죠!

이리는 맑음 이외의 날씨가 궁금해서

기상 예보관이었던 할머니에게

날씨에 관해 질문을 하는데요!

할머니는 기상 예보관 시절

모은 자료들을 보여주며 설명해줘요~


그렇게 궁금했던 퓨어 시티 바깥으로 나가게 되는 이리!

사실 퓨어 시티는 비싼 비용을 지불하고

좋은 날씨를 누리는 대신 그 댓가는

바깥 구역 사람들이 대신 치르고 있다는 사실을

할머니를 통해 알게 되는데요ㅠㅠ

정말 날씨마저 돈주고 사는 세상이 오는걸까요?

생각지도 못한 이야기였지만 사실 지금도

인공강우 그런게 있으니 미래에는

있을법한 이야기일지도 모르겠네요~~

아무튼 너무 흥미롭고 재미있는 AI미래세상

오늘은 인공지능 동화책 마주별 출판

AI는 맑음 책을 소개해보았습니다~^_^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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