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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마, 나는 강아지별에서 잘 지내 ㅣ 팜파스 그림책 24
수수아 지음 / 팜파스 / 2026년 6월
평점 :
사랑하는 사람이나 사랑하는 동물과
이별을 하게 되는 순간이 언젠가는
꼭 한번 오게 되는데요.....
이별은 정말 생각만해도 너무 슬프죠~
그렇지만 슬프게만 생각하지 말고
그곳에서 즐겁게 편안하게 지내고 있다고
생각하면 어떨까 싶어지는데요!
그런 따뜻한 위로를 담은 그림책이 나왔어요~
오늘은 이별 그림책 팜파스 출판
걱정 마, 나는 강아지별에서 잘 지내
책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_^

귀여운 강아지 친구들이 이별하는 순간
정말 너무나도 슬플거 같은데요ㅠㅠ
걱정 마, 나는 강아지별에서 잘 지내
제목만으로도 내용이 짐작이 가는 책이라서
너무 마음이 슬프기도 하고 위로가 되기도 하네요!

따뜻하고 습기가 가득하던 그날,
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갔지.
그림만 봐도 가족들의 슬픔이 느껴지네요!
강아지가 하늘나라로 간 모양이에요ㅠㅠ
그렇게 강아지는 강아지별에서 즐겁고
바쁘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는데요~

그래도 가족들이 생각나서 눈물이
나오는건 어쩔수가 없네요ㅠㅠ
하지만 구름들은 말했어요
언젠가 그들도 시간이 되면
이곳으로 오게 될 거라구요~~
그렇게 강아지는 강아지가 제일 잘하는
기다리는걸 강아지별에서도 하고 있네요!
그러니 서두르지 말고 걱정하지 말라고
강아지는 매일매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겠다며 오히려 위로를 전하는데요~
이별의 슬픔을 따뜻하게 위로해주는
그림책이라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아이와 어른 누구에게나 위로를 전해주는 오늘의 책!
오늘은 이별 그림책 팜파스 출판
걱정 마, 나는 강아지별에서 잘 지내
책을 소개해보았습니다~^_^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