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흘림 기둥 속으로 들어간 아이 ㅣ 책고래아이들 57
정임조 지음, 박성은 그림 / 책고래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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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편의 단편동화를 엮어 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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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책이 나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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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의 순수하고 깜찍한 아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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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하는 오늘의 동화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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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단편동화 모음집 책고래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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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흘림 기둥 속으로 들어간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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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책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_^

예쁜 초록색 표지가 인상적인 오늘의 동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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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흘림 기둥 속으로 들어간 아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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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내용이 들어있을지 너무 기대가 되는데요~


책에는 5편의 단편동화가 들어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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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동화는 표지의 제목과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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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흘림 기둥 속으로 들어간 아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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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인 한수와 한수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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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 아버지는 목수인데요~


산 속의 집을 짓는다며 한수를 데리고 가는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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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속에 큰 집인 절을 지으러 가는 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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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가 힘들어하자 아버지는 업어주네요~


한수 아버지는 대목장으로 나무를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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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다루는 목수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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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가 병에 걸리고 집에 가는 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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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꼽아 기다리지만 아버지는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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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쳐야 하기 때문에 계속 일에 몰두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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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아버지는 절을 완성해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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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병이 낫길 기도하는데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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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마음이 아픈 동화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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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목수일도 안하려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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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분들이 많이 없다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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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홀로 키우는 아버지의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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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떨지 정말 가슴이 아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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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단편동화 모음집 책고래 출판

​

배흘림 기둥 속으로 들어간 아이

​

동화책을 소개해보았습니다~^_^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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