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똥이 말을 걸었다 - 세상에서 가장 냄새나는 철학 이야기 ㅣ 콩닥콩닥 21
타이마르크 르 탄 지음, 조엘 드레드미 그림, 박선주 옮김 / 책과콩나무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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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는 철학은 재미없는 공부라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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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했었는데 나이가 들고보니 철학이야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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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필요한 공부가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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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철학 이야기 그림책 책과콩나무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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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똥이 말을 걸었다 책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_^



세상에서 가장 냄새나는 철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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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똥이 말을 걸었다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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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이들은 똥, 방구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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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소재를 정말로 좋아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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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그림책이라니 이미 흥미진진이에요!


엄마아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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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다 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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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서도 자주 들리는 소리인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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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가 그렇게나 저를 부릅니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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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과 함께 화장실에서 배우는 인생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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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너무 기대가 되네요~^_^


항상 기분이 좋은 주인공 피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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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발랄한 모습이 울집 아이들과 비슷하네요 ㅎㅎ


피에르는 화장실 변기에 앉아 힘을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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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큰똥이 나와서 엄마를 불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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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그날따라 오지 않았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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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혼자 남겨진것도 모르는 피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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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똥이 말을 거는게 아니겠어요?!


똥카르트는 자유도 알려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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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감정 등등을 배우게 해주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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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혼자서 많은것들을 할 수 있게 된 피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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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이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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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바로 철학이 필요한 이유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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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철학 이야기 그림책 책과콩나무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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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똥이 말을 걸었다 책을 소개해보았습니다~^_^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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