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열리는 나무
구스노키 시게노리 지음, 다무라 세쓰코 그림, 송지현 옮김 / 하우어린이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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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지는 것이 중요한

물질만능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

하지만 진정 소중한게 무엇인지

행복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주는

그림책이 나왔는데요~

오늘은 올바른 가치관에 대한 그림책

하우어린이 출판 별이 열리는 나무

책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_^

아주 예쁜 표지의 별이 열리는 나무

하우어린이 출판 그림책입니다!!

별이 열리는 나무라니 정말 신기하고

궁금해지는 이야기인데요~~^^

잠에서 깨어난 린은

평소처럼 창문을 열었어요~^^

린은 혼자였지만 마을 어른들이

딸처럼 소중히 대해줘서 외롭지 않았어요~

그런데 정원에서 씨앗 하나를 발견하는데요!

린은 씨앗을 양지바른 곳에 묻어줬어요^^

그렇게 나무는 쑥쑥 자랐고

누구도 본 적 없는 일곱 빛깔의 꽃이

피었는데 그걸 보려고 매일 많은

사람들이 마을에 몰려왔어요~


린은 나무가 시들어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시든 나무에서는 열매가 나왔고

그 열매는 밤하늘에 빛나는 별이었어요~

너무 예쁘지만 그렇게 또 소문이 퍼지고

사람들이 몰려들고 부자는 매번 찾아와서

나무를 팔라고 하고...ㅠㅠ

린은 너무너무 괴로웠어요~

린의 마을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이 그림책을 보니 작은 시골마을에

대형카페가 생겨서 사람들이 마을

여기저기에 주차하고 싸우고 난리치던게

갑자기 생각이 나네요ㅠㅠ

지나고 보면 행복이 사실 큰게 아니고

소소한 일상이 행복인데 말이에요~

오늘은 올바른 가치관에 대한 그림책

하우어린이 출판 별이 열리는 나무

책을 소개해보았습니다~^_^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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