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내리 국제 학교 2 - 마마, 마마, 나마스테 ㅣ 가나 씨앗 책장 2
이정아 지음, 김규택 그림 / 가나출판사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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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학교 다문화가정 아이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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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을 담은 산내리 국제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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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도 아주 재미있게 읽었던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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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도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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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는 또 어떤 재미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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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가 펼쳐질기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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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시골 소규모 학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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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 출판 산내리 국제 학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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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 마마, 나마스테 책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_^

귀여운 일곱아이들의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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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은 산내리 국제 학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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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은 마마, 마마, 나마스테 이야기네요^^

며칠 전 학교에서 우리 가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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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교사라는 안내장을 나눠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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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가족 중 한 명이 학교에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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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처럼 수업을 하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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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는 중국 사람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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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를 가르치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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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엄청 쉬운 아기 그림책을 읽어주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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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은 중국 말 발음을 신기해하는거 같았어요^_^

이번에는 네팔에서 온 진용이 엄마 차례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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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용이 엄마의 한국이름은 아이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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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해서 아이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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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진용이 아빠가 오기로 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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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엄마가 온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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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준비가 안되어있어서 웃기만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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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서 네팔 노래를 가르쳐달라고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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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엄마는 친구들에게 네팔 노래를 가르쳐주는데요~

바로 렛삼 삐리리라는 노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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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용이는 집에서 익히 자주 들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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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지만 친구들은 처음 듣는 노래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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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이 재미있어서 엄마가 떠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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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시간에도 렛삼 삐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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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를 부르며 춤을 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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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정말 모든걸 빠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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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들이고 흡수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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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이 와서 수업을 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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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즐거운 교실풍경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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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정들이 많은 학교답게 엄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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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의 언어도 배우고 노래도 배우고 문화도 배우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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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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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다른게 낯설게 느껴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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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만큼 알아갈수 있는게 많아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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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 즐거움이 커질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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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도 산내리 국제학교를 읽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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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학교지만 좋은점이 많은거같다며 부러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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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사람들과 어울려 지내는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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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좋았던 산내리 국제 학교 2 동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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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시골 소규모 학교 이야기

​

가나출판사 출판 산내리 국제 학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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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 마마, 나마스테 책을 소개해보았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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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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