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지 마요, 엄마 - 소중한 내 부모 돌봄 지침서
이민경.한유진 지음 / 시원북스 / 2024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노인인구가 늘어나고 있는 우리나라!

태어나는 아이는 적고 부모님 세대는 늘어나고 있죠~

저는 결혼해서 아이가 셋인 40대인데요~

양쪽 부모님 다 살아 계셔서 행복하고 좋아요^^

하지만 우리 부모님들도 이젠 적지 않은

나이라서 항상 건강을 걱정해야 하죠ㅠㅠ

오늘은 건강 에세이 부모돌봄 시원북스 출판

아프지마요, 엄마 책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_^

제목부터가 너무 마음에 와닿은

오늘의 책 아프지 마요, 엄마

놓치면 후회하는 건강 신호부터

부모님께 필요한 돌봄

슬기로운 병원 생활까지 담겨있는

책이라서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거같은 책이에요^^

소중한 부모님의 인생 후반을 건강하고

따듯하게 감싸 줄 수 있습니다.

부모님 돌봄을 위해 꼭 필요한 준비들이

가득한 책이라서 고마운 책이네요!

노인이 된다는 것.

그것은 우리 모두의 이야기

누구나 노인이 되는데 우리는 정작

노인에 대해 잘 알지 못할뿐더러

자세히 알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부족하나마 이 책이 노인질환에 대한

올바른 판단과 대처를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하는데

이런 책이 나와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사람들이 보고싶지 않고 알고 싶지 않아도

꼭 알아야 하는 것이 있기 때문이죠~

먼저 차례입니다!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고요~

1장 관찰 - 놓치면 후회하는 부모님의 건강 신호

2장 준비 - 부모님을 돌보기 위해 미리 알아 둘 것들

3장 돌봄 - 편찮으신 부모님 보살피기

4장 병원 - 요양병원에서의 생활

이렇게 크게 구성되어 있어요^^

이 책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묻고 있는데요~

아마도 많은 분들이 고령의 부모를 이해하고

돌봐드리기 위함이 아닐까 싶네요^^

책에서는 노인질환의 발생 여부를 가늠할 수 있는

여덟 가지 징후에 대해 나오는데요~

책을 참고하여 조기에 문제를 발견하고

적극적인 치료와 대처를 하면 좋겠네요!

나이가 들면 요양병원과도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되는데요~

요양병원이 현대판 고려장이라고 하는말도 있는데

그것보다는 최대한 늦게 입원해야 하는 곳이라고 알려주네요!

건강 상태가 심각하게 악화되어 기대 여명이

얼마 남지 않았다면 요양병원이 최선의 선택이지만

노인질환의 초기 단계라면 좀 고민해봐야 합니다~

책에서는 이런점까지 잘 나와있어서

궁금했던 것들이 많이 해소가 되었어요~~

오늘은 건강 에세이 부모돌봄 시원북스 출판

아프지마요, 엄마 책을 소개해보았습니다^_^





시원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