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에도 지혜가 필요하다 - 노화와 질병 사이에서 품격을 지키는 법
헨리 마시 지음, 이현주 옮김 / 더퀘스트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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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변에 아픈 사람들이 많아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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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소식이 늘어가면서 한번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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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번쯤은 죽음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긴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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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아이셋을 키우는 엄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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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란 단어가 생소하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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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젊은사람이 죽는일도 많아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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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할수만도 없는거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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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더퀘스트 죽음에도 지혜가 필요하다

​

책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당^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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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와 질병 사이에서 품격을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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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에도 지혜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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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아주 확 잡아끄는 매력이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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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가 생각하고 있는것들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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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눈에 들어오는 책이 아니었나싶어요~~

나답게 인생의 마지막을 정리할 때 필요한 것들

​

오은 시인과 장재형 작가의 진심 어린 추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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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도 눈여겨 볼 만한 내용이에요~^^

프롤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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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의사로 살아온 내가 어덯게 환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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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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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저는 이 문장이 제일 마음에 남더라구요~

내 뇌가 노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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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뇌는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피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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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변화가 생기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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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의사는 병은 의사가 아닌 환자가 걸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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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으로만 생각하고 본인의 상황을 부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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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나 환자나 암을 받아들이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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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을 받아들이는것은 누구나 어려운일인것 같아요ㅠㅠ

신체의 유통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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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말이겠지만 신체도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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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둘 아프기 시작하고 당연하게 받아들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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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라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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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모님도 보면 안아픈곳이 하나도 없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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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머리부터 발끝까지 아픈곳이 너무나도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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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운동도 꾸준히 하고 계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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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지금부터 운동도하고 건강관리를 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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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리 힘들고 어려운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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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인생에는 정답이 없다~~ㅠㅠ

마지막은 추천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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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글만 읽어도 책을 반은 읽은 느낌이 드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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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저도 죽음에 대해서 다시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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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는 계기가 된 책이 아니었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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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생각하고 살지는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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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피해갈수 없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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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책제목처럼 죽음에도 지혜가 필요하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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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씩 꺼내두고 보면 좋을책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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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더퀘스트 죽음에도 지혜가 필요하다

​

책을 소개해보았습니다^_^




더퀘스트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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