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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림과 울림 - 물리학자 김상욱이 바라본 우주와 세계 그리고 우리
김상욱 지음 / 동아시아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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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 분야에 완전한 문외한 보다는 기존 물리교양서들을 어느 정도 읽어서 최소한의 배경지식을 갖춘 사람에게 가장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언뜻 시적 문장에만 치중한 흔한 겉핥기 교양서가 아닌가 싶었지만, 읽을수록 기존에 의미를 잘 모르겠거나 생각지 못했던 맥락을 발견하는 즐거움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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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역사학 비판 -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
이문영 / 역사비평사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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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역사학(사이비역사학)을 바라보는 시각 역시 그 사람의 전반적인 교양수준이나 식견에 대한 하나의 가늠자가 될 듯 하네요. 지적설계론 문제도 그렇고 세상엔 이상한 것을 믿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자료를 읽는 기본적 훈련부족이 문제인 건지, 믿고싶은 것만 믿으려는 나약함이 문제인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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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유전자
리처드 도킨스 지음, 홍영남.이상임 옮김 / 을유문화사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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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랬고 많은 사람들이 경험하지만, 세계관을 바꾼다는 의미에서 충격요법으로 정말 의미있는 책인 듯.
다만 읽고나서 몇 번이나 새판이 나왔지만 정말 답 안나오는 번역때문에 다시 사기가 주저되기도 하고, 학술적 연구성과가 반영된 최근의 책도 많은데 굳이 이걸 또 살 필요가 있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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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의 탐구 - 빅뱅, 지구 그리고 인간 138억 년의 빅히스토리
짐 배것 지음, 박병철 옮김 / 반니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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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오타와 숫자 오기는 일일히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나게 많다. 초심자에겐 읽고 있던 많은 과학교양서를 어디쯤 위치시켜야 할지 또는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개관하기에 매우 좋은 책. 다만 개괄하는 책이라 배경지식없인 무슨 말을 하는지 이 책만으로는 도저히 알 수 없는 부분도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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