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둥치는 밤 읽기책 단행본 9
미셸 르미유 글 그림, 고영아 옮김 / 비룡소 / 2000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저는 딸애와 주로 밤에 읽곤하는데 

중간부분까지 재미있는 질문을 던져서 많은 대화를 할수 있는 책입니다 

소장하면서  스스로의 생각들을 포스팅하는 재미까지 가질수 있는 책이죠 

생각이 많은 아이들일수록 권해주고 싶은 책이구요 

엄마와 우주나 제 삼세계에 대한 다른 동화를 섭렵하면 좋아요 

죽음에 관해 다소 냉소적인 표현이 있어 아쉽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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