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의 기분을 이해하는 법
핫토리 유키 지음, 이용택 옮김 / 살림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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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고양이에 관심이 간다. 

삼시세끼를 보다 몽이와 쿵이에게 엄청난 충격을..
(나도 산타복 입힐거야.)

흔히 사람들이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들 한테 집사라 한다.
강아지 보다 고양이가 더 키우기 쉽다는 사람들도 많이 봤다.

내가 고양이에대해 아는 건 이정도..?
그래서 고양이 관련 책을 찾아보다가 엄청난 귀여운 책 2권을 발견했다.

그 중 하나가 <고양이의 기분을 이해하는 법>이다. 
표지부터 내가 좋아하는 민트색깔로..! 
근데, 이 책은 표지만 그런 것이 아니라 책 구성 또한 아기자기하고 귀엽게 되어있다.
그래서 더 맘에 들었다.(그림이 많은 것...또한!)


이 책은 집사라면 알아야 할 많은 수칙이 들어있다.

고양이를 키우고 있다면, 혹 고양이를 키우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인 것 같다.


책을 읽다가 고양이가 엄청난 표현들을 했었던 거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두고두고 가지고 있다가 궁금할 때마다 찾아서 

읽어야 할 것 같다. 


요새, 고양이든 강아지든 호기심에 샀다가 

책임지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것 같다. 고양이를 사기 전에 이러한 책을 읽어서

고양이에대해 조금더 알고 키우면 더 좋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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