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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피가 내 몸을 망친다
이시하라 니나 지음, 정지영 옮김 / 쌤앤파커스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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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않아도 몸이 찌뿌둥하다 느낄때 이 책 제목을 보고 읽어봐야겠다 생각을 했다.
어떤 혈류에 속하는지 체크를 하고 어떤게 좋은지 메모를 했다..그덕에 사야할 품목이 장바구니에 가득하다.
도움이 된다니 하나하나 실천을 해봐야겠다..내 피에 알고 내 몸을 하고 변하되는걸 기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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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신과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김종관 지음 / arte(아르테)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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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문턱에서 감성에세이를 만나다.
제목도 너무 따슷한것이 본문을 읽을수록 미소가 번진다.
지난 추억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시간도 될 수 있다.
한번 되새기면 추억에 빠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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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쉽게 바뀌지 않지만 기분은 작은 일로도 바꿀 수 있어 모피와 친구들 2
콘도우 아키 지음, 이소담 옮김 / 이봄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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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모피와 친구들이 귀엽게~ 우리들이 사는 일상을 얘기해주고 있다. 알지만 그냥그냥 스치듯 넘어갈 수 있는 일상들을 기분좋게 재잘재잘 우리에게 떠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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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링 미 백
B. A. 패리스 지음, 황금진 옮김 / arte(아르테)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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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별점 하나도 아깝울 정도지만...도대체 뭘 두고 반전이라고 그리 광고를 하였는지 이해가 안되고..
정말이지 시간이 아까운 책이였다.
앞서 읽은 전작도 마찬가지였는데,,,광고의 힘이 대단한듯...여기저기서 리뷰가 올라와 궁금해서 읽었다만..
내 소신껀 책을 고르고 읽어겠다고 결심한 책이 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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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 단어만 들어도 설레이긴 합니다. 그 설렘 속에 이책을 읽는다면 내가 죽기 일주일전이 어때야할까 막연히 궁금해지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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