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만인지 모르지만, 정말로 반갑다.
카라얀의 음악을 듣고 자란 세대. 어렸을적에 들었던 선율을 느낄수 있다.
베를린필을 거쳐간 최고의 지휘자와 명곡들을 압축한 작품.
가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