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
조이스 캐롤 오츠 지음, 김승욱 옮김 / 은행나무 / 201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길다. 다 읽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붉은 낙엽
토머스 H. 쿡 지음, 장은재 옮김 / 고려원북스 / 2013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끝까지 읽어보시라. 토마스 H쿡의 비범함과 인간 내면을 면도날처럼 베이게끔 해 주는 아픔을 가슴 에리게 체험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올리브 키터리지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 지음, 권상미 옮김 / 문학동네 / 2010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삶의 끝 외로움은 다름도 품는다. 또 이해하게 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엘리너 올리펀트는 완전 괜찮아
게일 허니먼 지음, 정연희 옮김 / 문학동네 / 2019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엘리너가 옆에 있음 꼭 안아 주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빛의 과거
은희경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9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20대에 새의 선물을 읽고 뭔지 마음속 일렁임이 좋았죠 40대후반 빛의 과거는 십수년 먼저 산 그들의 젊은시절과 노년을 맞이하는 삶의 여정에서 미묘한 여유가 느껴집니다. 우리가 아는 자신의 삶은 실제 우리가 산 삶과는 다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