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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파워 - 여자의 인생을 바꿔준
설연희 지음 / 명진출판사 / 2012년 12월
품절


여자의 인생을 바꿔준



리딩파워



대학 졸업하고 쉬지 않고 계속 일하다가



육아로 1년 8개월을 쉬고 다시 워킹맘



정체된 모습의 내 자신에게 뭔가 변화를 줘야겠구나! 하는 시점에 설연희님의 리딩파워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여자의 인생을 바꿔준 리딩파워.



직장 다니면서 뭔가 마음을 다 잡아야 할 때면 항상 자기계발서 책을 부여잡고 내 스스로 동기를 부여했었답니다.



이 책 또한 나에게 짧은 시간이라도 나에게 뭔가 동기를 부여해주겠구나 싶었어요.


내 인생을 어떻게 바꿔준다는 걸까?



호기심에 책을 받자마자 밤 새워 읽었답니다.


리딩리더 설연희님.





전업맘으로 지내다가 서른 여섯 늦은 나이에 영업사원으로 입사해 연줄, 스펙 하나 없이 웅진씽크빅의 본부장까지 오르신 분이랍니다.



처음에는 설연희님이 살아온 과정 중에 나랑 비슷한 점을 찾고 굉장히 공감하며 읽었어요.



3년 후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루기 위해 아끼고 아껴서 살아온 날들..



나 또한 그렇게 살았기에 이런 모습들이 마치 내 얘기인양 재미있더라구요.



다른건 설연희님은 책을 많이 읽고, 전업맘이었다는거..


인간의 최대 약점은 자기 경시, 자신을 과소평가하는 것이다.





'앗! 지금의 내 모습인데.!'



인생을 살아오면서 항상 부족하다는 생각에 뭔가 일을 대범하게 치른 적이 없었던거 같아요.



그래서 정체된 모습으로 계속 살아가고 있었나봅니다.


여성들이여, 리딩 파워로 인생의 골든타임을 만들어라!



골든타임이 언제지?



지금 내 모습에서 골든타임은?



작은 치과에서 실장으로 있는거???



이 책을 읽고 진정 내 골든타임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책을 읽고 나면 왜 내용이 생각이 안나지?



읽을 때는 맞아~ 맞아~ 하며 공감하고, 좋은 내용이다.. 이러면서 봤는데,



이상하게도 다 읽은 후 책 내용이 하나도 기억이 안나더라구요.



그냥 내 머리가 나쁜가보다 생각했었는데..



이 책에서 글을 읽을 줄 아는 사람 중에 80%가 비문해자라고 하더라구요.



문맹은 알았지만 독맹이라는 거는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고, 나 또한 독맹이었음을 알게 되었어요.


내가 독맹에서 벗어나서 책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이 책에서 말한데로 다시 한번 읽어봐야할 중요한 내용에 표시하는 것이에요.



여태 책은 항상 깨끗히 보는 것이라는 생각에 새책처럼 보관했었답니다.



하지만 마치 교과서 보듯 봐야지 완전히 내 지식이 되는거라 하더라구요.


씨앗이 있어야 열매를 맺듯 정보가 있어야 생각이 변하고, 생각이 변해야 행동과 방향이 변할 수 있다.





변하길 원하는데, 계속 정체되어 있는 제 모습에 너무나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왜 변하지 않는지 알겠더라구요.



내 생각과 행동을 변하게 하는 정보의 씨앗이 없었다는거..



한국인의 평균 독서량은 연 9.9권



난 일년에 몇 권이나 읽었지?



스스로에게 물었을 때 너무나 부끄러워 차마 말을 할 수 없을 정도더라구요.



이제부터 많은 책을 틈틈히 읽어야 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여태 읽었던 책은 자기계발서로 이런 책만 읽는게 좋다 생각을 했었는데,



자기계발서는 동기부여만 될 뿐 실질적 지식은 되지 않는다는거 이제서야 알게 되었네요.



한가지 음식만 계속 먹는 것과 똑같았구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제일 기억에 남은 초병렬식 독서법.



한가지 책을 쭉 읽고나서 또 다른 책을 읽어야 되는 건 줄만 알았는데.. 많은 다독가들은 여러 책을 동시에 읽는 다고 하더라구요.



학교에서 하루에 여러과목의 수업을 듣듯이 말이에요.



그래서 이번에 시도해보려구요.


직장에서 같이 일하시는 분에게도 이 책을 추천해드렸어요.



아이 낳고 15년을 전업맘으로 지내다가 다시 사회에 발을 내미신 분께..



그 분에게도 이 책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내 인생의 골든타임을 위해..!



2013년에는 다양한 책을 많이 읽고, 지금 내 모습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나를 꿈꾸며 계획하고 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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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아이에게 화가 날까? - 지독한 육아스트레스에서 벗어나 행복한 나를 찾는 엄마들을 위한 마음처방전
한기연 지음 / 팜파스 / 2011년 9월
품절


"나는 왜 아이에게 화가 날까?"



17개월 아이가 엄마를 화나게 만들어?



엄마가 속이 좁은건가? 엄마가 아이를 잘못보나? 어린 아가가 뭘 안다고?



내가 누군가에게 육아의 힘듦을 토로하면 왠지 나를 무능력하고 약한 엄마로 생각할까봐 눈치를 보며 쉽게 얘기하지 못했어요.



우연히 이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책 제목부터가 제가 꼭 읽어야 할 도서라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내가 엄마를 항상 그리워 하듯이 아이가 자라서도 애뜻한 모녀지간이 되길 소망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떻게 변화를 해야 하는 지 차근차근 읽어보기로 합니다.


1장. 나는 왜 아이에게 화가 날까?



첫장을 넘기자 마자 시작된 한 엄마의 고백.



아이한테 시간이며 내 일이며 모든 것이 빼앗겨 버렸다는 엄마.



마치 내 얘기같아서 코끝이 찡해지고 절대 공감하면서 책에 그냥 빠져들게 되더라구요.



산후 조리원을 나서면 한시도 뗄 수 없는 평생 해야하는 전일제 근무. 이게 바로 양육입니다.



대화와 타협이 없는 아이. 앞으로의 길이 막막합니다.



과연 이 아이는 왜 그렇게 떼를 쓸까요?



인식 능력이 덜 발달된 아이로서는 부모의 관심이 머무는 순간과 그렇지 않은 순간을 구별할 수 있을 뿐이라고 합니다.



길을 잘 가다가 갑자기 무슨 심뽀가 났는지 떼를 쓰며 길바닥에 드러누워 우는 우리 딸을 보면서



아이가 엄마에게 어떤 관심을 받고 싶어하는지 좀 더 이해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하려 합니다.



아이에게 필요한 것 엄마의 관심이었으니깐요..




2장. 나 혹시 이런 엄마 아니었나?



지하철이나 자가용, 버스 모든 대중교통수단에서 우는 아이.



울면 화를 내고 엉덩이를 한대씩 때리고는 하는데, 내가 너무 강압적이 아니었나 생각이 들어요.



아이가 멀미를 할 수도 있고, 사람이 많은 그 공간이 너무 갑갑하게 느껴서 그럴 수도 있는 건데 말이죠.



멀미를 한다면 다른 곳에 시선을 돌리게 도와주고, 갑갑하다면 아기띠를 풀어주고 살짝 움직이게도 할 수 있는데,



아이의 감정보다는 나와 남을 의식하기만 했던거 같아요.



아이가 똑같은 일을 저질렀음에도 불구하고 내 기분에 따라 화를 내기도 하고 그냥 무심코 넘어가지도 하구..



부모의 자기중심성에서 빠져나올 때 비로소 양육은 시작된다고 합니다. 자식은 나를 만족시켜 주려고 세상에 온 것이 아닙니다.


3장. 잘못된 '부모 노릇'으로 위태로워지다.



그러고 보니 나의 부모님은 항상 나에게 희생만 하고 사시는 분이라고만 생각했어요. .



성인이 된 후로 단점이 보이기는 하지만 한번도 누구에게 입 밖에 꺼내는 것은 나를 위해 한평생 사시는 부모님에 대한 모독이라고만 생각했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 되돌아보니 내가 부모님의 안 좋았던 모습을 그대로 하고 있네요.



그 모습이 내 아이에게도 그대로 보여지고 있다니..



이렇게 악순환이 되는구나..싶네요. 이제 알았으니 악순환의 연결 고리를 끊고 한쯤 나아진 모습으로 살아가리라 결심합니다.


4장. 우리 아이에게서 어린 나를 보다





왜 항상 힘들어하는걸까? 내가 너무 부족한거 같아..



아이를 키우면서 항상 느꼇던 감정들이에요.



스스로를 믿지 못하고, 사랑받지 못할 사람이라 여기면서 다른 사람에게 너그러울 수 있는 사람은 없어요. 자식과의 관계도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내가 스스로에 대해 자신 있고, 정말 좋은 부모라는 확신이 있어야 아이도 믿어주게 되어 있다고 합니다.



'아이를 믿는 믿음' 양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 잊지 말아야겠어요!


5장. 완벽한 엄마를 버리고 행복한 엄마가 되어라!



자기위로/ 신체적으로 위로하기/ 스스로 위로의 시간을 만들자 / 자기 노출



억누른 감정이 폭팔하면 엉뚱한 곳으로 표출이 되어 아이 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많이 끼쳤던거 같아요.



스스로를 위하고 귀하게 여기는 시간을 가져봐야겠어요. 속 시원하게 터 놓고 얘기도 하고 싶구요..



스스로를 생각하면서 내가 봐왔던 부모님의 모습.. 그 분들의 어릴 적 모습도 나와 많이 닮았을텐데..



무엇이 그리 힘들게 했을까? 하는 생각과 조금이나마 이해를 하게 됩니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내가 너무 지쳐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에게는 완벽한 엄마가 되려고 노력했었는데,



그 과정이 엄마나 아이 둘 다 지치게 했던거 같아요.



좀 더 유연하게 생각하고 아이의 감정을 읽고 공감하며 좀 더 관심을 가져주기로 스스로에게 다짐합니다.



실제로 아이에게 화를 내며 닥달했던 모습에서 좀 더 긍정적인 모습으로 변화했어요.



화를 내면 아이가 주늑들거나 더 울거나 둘 중에 하나였는데, 잘 다독이며 아이의 마음을 읽으려고 애쓰는 엄마의 마음을 아는지



아이가 달라지는 모습이 한 눈에 보이네요.



이 책의 영향이 정말로 컷습니다. 이 마음이 언제까지 갈지는 모르겠지만..



그 때 다시 한 번 읽으며 마음을 다잡아야죠. 이렇게 쉽게 공감하며 읽어 내려가는 책은 정말 오래간만이었어요.



아이를 가진 친구에게도 추천하고 있는 정말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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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가지 아이 성품의 비밀 - 10살 전에 바로잡지 않으면 두고두고 후회할
벳시 브라운 브라운 지음, 노혜숙 옮김 / 비타북스 / 2011년 10월
품절


17개월짜리 아이를 어떻게 키우면 잘 키울수 있을까 항상 고민을 하게 되요.
'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라는 속담처럼 현재의 고집피우고 떼쓰는 모습이 커서도 이어지진 않을까?
걱정하는 모습을 보고는 주위에서는 이 시기의 아이들은 모두 그런다 하지만..올바른 길로 유도하는게 부모의 역할인거 같아요.
그러기 위해서는 저도 육아 공부를 좀 해야겠죠?^^
저희 고민을 어느 정도 풀어주고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아이를 대해야 하나 길을 알려준 '9가지 아이 성품의 비밀' 이라는 책입니다.


"아이의 좋은 성품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엄마가 만드는 것이다!"
뒷 표지의 목차만 봐도 책의 큰 주제가 보이네요.
감정이입능력, 독립심, 책임감, 존중심, 정직성, 자립성, 감사하는 마음, 건전한 경제관념, 유머감각




이 책을 가장 효과적으로 읽는 방법..
한번에 무리하게 읽을 필요는 없어요. 관심이 가는 주제나 지금 당장 해결해야 할 문제를 다룬 장을 먼저 읽어도 무방해요.
단 '1장. 아이와의 대화법'을 가장 먼저 읽기를 권합니다.


제가 꼭 읽어야 할 part.1과 part.2
마음에 들지 않으면 울음과 떼쓰는 걸로 표현하는 17개월 우리 아이. 달래다 안되면 언성을 높이게 되는 엄마.
요즘 언성을 높여도 꿈적도 안하는 아이를 보면서 이 책을 보고는 '아.. 내가 잘못하고 있구나! '라는 걸 깨달았어요.
너무 자주 언성을 높여 아이가 면역이 되었다는 사실.. 앞으로는 화가나더라도 언성을 높이는 것은 위급한 상황을 위해 남겨야겠어요.
또한 성장발달 단계에서 자주 부모를 화나게 만드는 시기가 있다고 합니다. 부모가 화를 내면 어릴수록 큰 충격을 받는다고 해요.
아이가 무슨 얘기를 하려는지 말은 못하지만 마음을 먼저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반성합니다.
6살짜리 조카가 하루 종일 쉴틈없이 재잘대는 모습을 보고는 우리 아이도 나중에 이러면 골치아프겠다는 생각을 잠시 해봤답니다.
책에서 이런 재잘대는 말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고 얘기해주네요.
커가면서 부모와의 대화보다는 아무래도 친구와의 대화를 더 좋아하게 될테니 말이에요.
소중한 선물과도 같은 아이와의 대화.. 대화를 환영하고 항상 귀를 기울이며 경청하기를 다짐하게 됩니다.


" 아이의 질문에 현명하게 답하는 10가지 방법"



- 아이의 질문은 스스로 생각하고 새로운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는 증거이고, 부모는 정확한 정보를 주거나 아이가 잘못 알고 있는 것을 수정, 보완해주는 기회가 된다. 아이의 질문에 부모가 답하면서 서로에 대한 신뢰를 다질 수 있다


"아이의 말대답에 대처하는 11가지 방법"
- 세 살 아이는 단지 자신의 의지를 표현하고 새로 배운 말을 연습해보는 것이다.
네 살 아이는 자신이 갖고 있는 힘을 시험해보는 것일 수 있다.
다섯 살 아이는 부모의 관심을 얻으려고 하는 것일 수 있다.
여섯 살 아이는 친구의 형에게서 배운 언어의 유희를 즐기는 것일 수 있다.
그리고 사춘기 이전까지는 이런저런 말로 자신의 생각을 알리고 부모로부터 독립을 표현하는 방법을 찾는 것일 수도 있다.
좋은 소식은, 아이가 부모에게 말대답을 하는 것은 부모를 누구보다 사랑하기 때문이다.

내 아이가 나한테 말대꾸를 하면 당황을 하거나 화가 치솟아 막 퍼부을꺼 같은데, 이 상황을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요긴한 방법이에요.


미성숙한 아이를 올바른 길로 유도하고 사회성,가치관등을 길러주는 것은 부모의 몫이 크다고 생각해요.



실천을 하는게 중요하겠죠? 아이가 보는 부모의 모습이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육아교육의 지침서 "9가지 아이 성품의 비밀'을 꾸준히 읽으며 누구에게나 환영받는 아이로 키우도록 제 스스로를 채찍질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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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먹여야 할 12-36개월 밥상
정현미 (모모맘) 지음 / 미디어윌 / 2011년 8월
구판절판


편식하는 우리 베베양 땜시로

먹거리에 관심이 많은 베베맘입니다.

다양한 이유식 책을 접해보았으나
16개월 우리 베베에게는
너무 부족한 레시피더라구요.
이번에 새로 나온
"꼭 먹여야 할 12 - 36개월 밥상"
서평 이벤트로 나온 곳마다 응모를 해서
결국엔 제게로 왔답니다!
감동의 눈물이 왈칵해요!! ㅠ,.ㅠ





역시~ 파워 블로거 "모모맘 정현미" 님의 책이네요.



같은 엄마의 입장인지라 제 마음을 잘 읽고..



엄마의 마음과 정성을 다해 만든 소중한 레시피들이에요.


12개월 부터 15개월 레시피에요.



16개월 우리 베베양에게도 해 줄 수 있는 레시피들이죠~


우리 베베양에게 딱 맞는 레시피!



잡곡은 금물!! 흰밥에 반찬 한 가지를 곁들여요.



여러 반찬 해준다고 고생하다가 지친 적이 있었는데.. 한가지만 해도 되는군요..ㅎㅎ



우리 베베 잡곡밥 해줬었는데 소화가 안되더라구요. 알고보니 두 돌은 지나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이 레시피 중에 한가지 해서 리뷰에 올려보려구요..ㅎ


18개월 부터 21개월까지.



이 때부터 반찬은 두가지~


24개월 부터 28개월~



28개월부터 32개월~


32개월부터 3첩 반상이 시작되네요~


개월 수에 따라 간식 레시피들도 있어요.


이유식 할 때마다 고민되는 조미료..



쉽게 설명되어 있고 적당량이 어느 정도인지



명확하게 알 수 있는

밥숟가락 계량법이랍니다.




이렇게 많은 레시피 중에


치즈 감자볼을 해 봅니다.^^


책에는 이유식 마스터기를 이용하여 만들었는데, 저는 없기 때문에 감자를 따로 삶았어요.



그리고 집에 있는 재료로 하려고 했기 때문에.



애호박대신에 양파 조금을 넣었어요.


그릇에 넣어서


섞으니깐 밀가루 반죽처럼 되네요.ㅎ


베베가 먹기 좋은 크기로 만든다음 포도씨유 기름에 튀겨줘요

완성 샷!!



이유식 마스터기를 이용해서 한 레시피들이지만 손 쉽게 응용해서 만들 수 있는 간단한 요리였어요~



대부분의 이유식 마스터기를 없는 엄마들을 위해 그냥 보통의 레시피를 올려줬으면 좀 더 좋았을 것을 하는 아쉬움이 좀 남더라구요.


우리 베베가 그냥 치즈는 안 먹기 때문에 치즈를 먹이려고 만들어본건데 성공인데요!



우리 베베 너무 너무 잘 먹어주네요.



엄마라서 너무 행복합니다. ^^



많은 레시피와 정보. 앞으로 우리 베베양의 식단과 건강을 책임져 줄 " 꼭 먹어야 할 12 - 36개월 밥상" 너무 고마운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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