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읽는 셰익스피어 걸작 동화 영어적인 사고력을 길러주는 영어동화시리즈
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음, 정경옥 옮김 / 베이직북스 / 2014년 11월
평점 :
절판


영어로 읽는 셰익스피어 걸작동화


총 7편의 셰익스피어 걸작으로 구성된 책은
재미있고 셈세한 삽화가 많이 구성되어있어
어린이아이들도 흥미를 갖게 만든다.

(어린아이들은 삽화가 마음에 들어야지 책을 보게 되어서 ㅎ)


한글로 읽지 못했던 동화가 많아서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질지 모르지만

전체적인 책의 분위기는 매우 좋다고 "평가할 수 있겠다.

Contents 구성은 이렇게 되어있다.
1. Twelfth Night
2.Romeo and Juliet
3.The tempest
4.A Midsummer Night's Dream
5.Macbeth
6.Hamlet
그리고 마지막으로...
7.The life and Times of William Shakespeare.


특히 마지막으로 저자에대한 이야기 구성이
잘 되어있다고 느껴졌다.

아이들이 잘 모르는 작가에대한
설명으로 당혹스러웠던 기억이있는데
요렇게 이야기로 구성되어..GOOD

아이들이 가장 재있어했던 부분은
역시 로미오와줄리엣이였고
위트있는 그림과 함께 한줄 한줄씩
술술 넘어 갈수있었다.
특히 줄리엣의 금발머리가 인상 깊었는지
그림을 보고 또 보고했답니다.

아직 7살 유치원생인 울 애기가 보기에는
많이 어렵지만 부모님이 함께 읽어주고
설명해준다면 좋은 교재로 활용도 가능하답니다.
더불어 한글판도 함께 구성되어 있으니
미리한번 읽어보고 영어독서를 하면
더욱 활용도가 높은거 같구요~~~

여기까지 7살 아빠의 서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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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유아영어 : 영어읽기 1 (본책 + MP3 CD 1장) - 만6세 이상, 파닉스를 공부한 아이 기적의 유아영어
Contents Tree 지음 / 길벗스쿨 / 2014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2.지문읽기

주제와 관련된 문장을 읽습니다.
굵은 글씨로 표시된 어휘를 유의 하여
읽어봐요.
문장은 기초패턴이 반복되기 때문에
읽다보면 영어문장에 익숙해져요.


3.Word Practice

단어를 이해했는지 확인하는 부분


4. T or F Quiz
진실 또는 거짓을 찾는 퀴즈예요.


5. Chapter Review
앞에서 배운 3개의 문장을 복습해요.


6. Reading Focus

주제확인,빈칸채우기,세부내용 확인하기 등
지문을 이해했는지 테스트해요.


7. Build the Sentences

주어진 삽화를 보고 문장을 만드는
연습을 해요.

책의 구성이 참 알차서 7세 예비초등인 저희 아이에게는 

좋은 책 같아요


꾸준히 해서 좀 더 능숙한 영어읽기를 키우고 싶어요.




- 길벗스쿨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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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원 부자 스콜라 꼬마지식인 9
방미진 글, 박재현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14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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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면 초등학생이 되는 딸을 위해 엄마인 내가 용돈을 어떻게
주고 사용하게 할까 고민이 많았어요.
그리고 최근에 혜진이가 유치원 친구들도 용돈을 받아서 장난감도 사고먹을것도 사고 한다기에 나도 용돈을 줘봐아겠다.라는 생각이들더라고요.
난 너무 늦은건 아닌지 하면서 책을 읽어 보게 되었어요.

만장이의 가족들과 함께 이야기는 시작되요.
만장이는 친구들이 용돈을 받아 장난감을 사고 ??기를 하는 모습을 보고 나도 용돈을 받아야겠다라고 생각하죠.집에돌아가 아빠에게 용돈을 달라고 하지만 구두쇠인 아빠는 못주겠다고 엄마는 그런 모습을 보고 아르바이트를 시켜서 용돈을 주자고 해요.유대인의 교육방법이죠."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치는 유대인들"

책에는 이렇게 수입과 지출을 잘 설명해 주고 있어요.
초등학교 교과서와 연계해서 보면 좋을거 같더라고요^^;;
아빠는 만장이가 용돈을 받지 못하도록 아빠는 미리 집안일을 하면서 만장이의 도전을 방해해요.일거리가 줄어든 만장이는 아빠와 다투기도 하죠.여기서 배울 부분은 수요와 공급을 알아가는거예요.수요와 공급말은 어려운데 이렇게 이야기로 풀어가니 쉽게 아이들이 접할수 있어서 좋은거 같더라고요.

아빠!이럴거면 용돈주세요.
아니 내가 왜? 난 못줘.
보다못하 엄마는 만장이에게 용돈을 주기로 했어요.

용돈은 무엇일까요?부모님 한테 받는게 용돈이 아니고 어른이든 어린이든 개인적으로 자잘하게 쓰는 돈을 용돈이라고 해.부모님한테 받을수도 있고 아르바이트를 해서 벌 수도 있지.

만장이는 용돈을 받으니 사고 싶은게 너무 많아졌어요.
너무 사고 싶은게 많아서 엄마한테 조르고 이런 만장이를 보고 아빠는 용돈 기입장을 써보라고 해요.
(용돈기입장은 용돈이 들어오고 나가는걸 적는 수첩이야)

그런데 만장이는 용돈기입장을 잘쓰긴했는데 푼돈이라고 실수를 해도 그냥넘어갔어요.이럼 안되겠다고 생각한 엄마는 숫자를 좋아하게 해주려고 일상생활에서 숫자를 사용했어요.
숫자와 친한것이 돈을버는 기본이고 시간도 계획적으로 쓰게되며 돈에 대해서도 정확하지요
"숫자와 친한 유대인들"

만장이가 가지고 싶은게 많아지자 엄마는 우선순위를 정하는 방법을 알려줘요.그러니 사지 않아도 될 물건들도 보이고 비싼건 싼 물건을 사는게 낫겠다는 생각도 들어요.
여기서 예산과 우선순위를 배워요.
"절약과 절제" 유대인들은 자녀들에게 경제관념과 함께 절야과 절제에 대한 교육을 철저하게 가르친다고 해요.

돈에 개념을 알아가는 만장이는 아빠처럼 돈만 생각하게되고 친구들에게 인색해져요.엄마는 이러면 안되겠다고 생각해 저금통을 두개를 준비해 만장이꺼와 이웃꺼를 준비해주죠.
용돈을 받으면 두저금통에 먼저 저금을 하고 쓰게 끔 말이.
"아름다운 나눔"유대인들은 올바른 소비습관과 서로나눠쓰고 바꿔쓰는 법을 가르쳐 더불어사는 방법과 자원의 소중함을 알게되요.


유대인들에게 돈이란? 돈에는 깨끗하고 더러운것이 없다고 생각해요.정직하게 벌었다면 어떤돈이든 매우 가치가있죠.또 돈윽 많이 벌려고 노력하는건 부끄러운게 아니며 꼭 필요한 일이라 여겨요.


유대인의 땡그랑 경제교육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쓴책이예요.
책을 보면서 혜진양의 용돈을 어떻게 줄것인지 고민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유대인들의 교육방법을 배우라고 하잖아요.
육아서는 좀 어려운데 아이들 책이다 보니 어른인 저한테도 더 다가오는거 같아요.

혜진양 책보더니 용돈달라고..그래서 우선 용돈은 줄테니 잘써보라고 ㅎㅎ그런데 아직도 못쓰고 있답니다.

초등학교 가서 경제부분 배울때 같이 보면 좋을거 같아요.


책이 보기 쉽게되어 있어서 엄마도 ,초등준비하는 7세도,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도 함께 보기 좋은거 같아요.




-스콜라 꼬마지식인 출판사로 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한우리 북카페 서평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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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노자 - 그래픽 평전 푸른지식 그래픽 평전 4
야론 베이커스 글.그림, 정신재 옮김, 서동욱 감수 / 푸른지식 / 2014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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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노자?
이름은 많이 들어봤었다.정작 철학자라고만 알고 있었던 나의 무식을 원망하면서 스피노자의 책을 펼쳤다.

그래픽 평전 스피노자.

스피노자를 알기 위해 네이버에 스피노자를 쳐봤다.
네덜란드의 철학자.유태인상인의 아들.범신론.자유주의사상.
솔직히 어려운 부분이다.

이야기는 1638년 스피노자가 5세때부터 시작한다.스피노자의
할머니 할아버지는 유대인이었지만 가톨릭인척 하고 지내야만했다.그 시대에 종교재판에 회부되어 세례를 받거나 화형에 처하거나 했다.그래서 스피노자의 가족은 암스테람으로 망명했으나 네덜란드공화국은 스페인과 전쟁중이었다.
아버지는 가족안의 분쟁거리가 있다면 싹을 잘라야 한다며 위리엘 다 코스타가 저명당한 이유가 토라의 신성에 반박해 추방을 당하게 되고 살수 없어 다시 돌아와 죄값을 받고 또한 지독한 모욕을 받아 스스로 목숨을 끊게 되었다는 이야기..
여기에 나온 위리엘 다 코스타는 스피노자의 선구자격인 인물이되었다.

스피노자의 아버지는 스피노자가 21살이 되던해에 결핵으로 사망하고,살아남은 사람은 스피노자(바루흐)와 남동생 가브리엘,누이 레베카뿐이었다.

스피노자와 동생 가브리엘은 아버지의 가업과 빚까지 떠 맞게되었고,장사는 잘 안되고 빚도 그대로 였다.
장사하던중 판 던 엔덴 박사님 강의를 들어보라고 제안받게되고 라틴어 강의와 르네 데카르트 새로운철학강의에 이끌려 스피노자는 장사를 접고 강의를 들으러가서 만난 교수님딸과 사귀게된다.

그시기에 랍비모르테라를 만나고 스피노자를 보고 저명당할지도 모르니 돌아오라고 경고 하지만 끝내 스피노자는 거절하고 저명당한다.

암스테름으로 돌아온 스피노자는 연극을 통해 라틴어와 사상에 대해 생각을 정리하고 암스테름을 떠나 레인스뷔르흐로 떠나 렌즈를 세공으로 생계를 이어나간다.

가족력의 병이 스피노자에게 찾아오고 영국출신 사무국장 올든보르크씨가 책출판을 권유하게 된다.
스피노자는 신학정치론을 익명으로 출판하게 되지만 스피노자가 쓴
책임을 금방알아보았고 국가의 적이자 반역자.반기독교인으로 낙인찍혔다.

사람을 국가의 적으로 간주하고 다른죄도 아닌 자유롭게 생각한다는
이유로 죽음에 몰아넣는 것만큼 악한행동이 있을까..

스피노자는 헤이그에서 여생을 보내고 14년간 에티카를 집필하게 된다.출판하려고 했지만 자신과 얀 리우베르츠에게 가해지는 위험때문에 포기하고...지병으로 여생을 마감한다.

같은해,스피노자의 유작들이 고향인 암스테름에 발표되고,19세기가 될때까지 그의 이름은 '위험한 무신론자'들의 상징으로 여겨졌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스피노자는 계몽의 선구자이자 선견지명을 가진 사람으로 추앙받고 있습니다.또 그의 사상은 교회와 시나그로를
넘어서 최상의 신성을 향한 믿음의 초석과 발판을 마련해 주었습니다.

이책은 스피노자를 알고 싶은 사람이라면 쉽고 재미있게 읽어보기에 좋은 책이다.스피노자의 일대기를 쉽게 그림과 글로 풀어 초등학생이 읽기에도 좋을것 같다.

지식을 한층 업그레이드 해주고 스피노자 철학자에 대해 알게 되서 좋은시간이었다


-한우리 북카페 서평단 입니다-

-푸른지식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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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노자 - 그래픽 평전 푸른지식 그래픽 평전 4
야론 베이커스 글.그림, 정신재 옮김, 서동욱 감수 / 푸른지식 / 2014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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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노자?
이름은 많이 들어봤었다.정작 철학자라고만 알고 있었던 나의 무식을 원망하면서 스피노자의 책을 펼쳤다.

그래픽 평전 스피노자.

스피노자를 알기 위해 네이버에 스피노자를 쳐봤다.
네덜란드의 철학자.유태인상인의 아들.범신론.자유주의사상.
솔직히 어려운 부분이다.

이야기는 1638년 스피노자가 5세때부터 시작한다.스피노자의
할머니 할아버지는 유대인이었지만 가톨릭인척 하고 지내야만했다.그 시대에 종교재판에 회부되어 세례를 받거나 화형에 처하거나 했다.그래서 스피노자의 가족은 암스테람으로 망명했으나 네덜란드공화국은 스페인과 전쟁중이었다.
아버지는 가족안의 분쟁거리가 있다면 싹을 잘라야 한다며 위리엘 다 코스타가 저명당한 이유가 토라의 신성에 반박해 추방을 당하게 되고 살수 없어 다시 돌아와 죄값을 받고 또한 지독한 모욕을 받아 스스로 목숨을 끊게 되었다는 이야기..
여기에 나온 위리엘 다 코스타는 스피노자의 선구자격인 인물이되었다.

스피노자의 아버지는 스피노자가 21살이 되던해에 결핵으로 사망하고,살아남은 사람은 스피노자(바루흐)와 남동생 가브리엘,누이 레베카뿐이었다.

스피노자와 동생 가브리엘은 아버지의 가업과 빚까지 떠 맞게되었고,장사는 잘 안되고 빚도 그대로 였다.
장사하던중 판 던 엔덴 박사님 강의를 들어보라고 제안받게되고 라틴어 강의와 르네 데카르트 새로운철학강의에 이끌려 스피노자는 장사를 접고 강의를 들으러가서 만난 교수님딸과 사귀게된다.

그시기에 랍비모르테라를 만나고 스피노자를 보고 저명당할지도 모르니 돌아오라고 경고 하지만 끝내 스피노자는 거절하고 저명당한다.

암스테름으로 돌아온 스피노자는 연극을 통해 라틴어와 사상에 대해 생각을 정리하고 암스테름을 떠나 레인스뷔르흐로 떠나 렌즈를 세공으로 생계를 이어나간다.

가족력의 병이 스피노자에게 찾아오고 영국출신 사무국장 올든보르크씨가 책출판을 권유하게 된다.
스피노자는 신학정치론을 익명으로 출판하게 되지만 스피노자가 쓴
책임을 금방알아보았고 국가의 적이자 반역자.반기독교인으로 낙인찍혔다.

사람을 국가의 적으로 간주하고 다른죄도 아닌 자유롭게 생각한다는
이유로 죽음에 몰아넣는 것만큼 악한행동이 있을까..

스피노자는 헤이그에서 여생을 보내고 14년간 에티카를 집필하게 된다.출판하려고 했지만 자신과 얀 리우베르츠에게 가해지는 위험때문에 포기하고...지병으로 여생을 마감한다.

같은해,스피노자의 유작들이 고향인 암스테름에 발표되고,19세기가 될때까지 그의 이름은 '위험한 무신론자'들의 상징으로 여겨졌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스피노자는 계몽의 선구자이자 선견지명을 가진 사람으로 추앙받고 있습니다.또 그의 사상은 교회와 시나그로를
넘어서 최상의 신성을 향한 믿음의 초석과 발판을 마련해 주었습니다.

이책은 스피노자를 알고 싶은 사람이라면 쉽고 재미있게 읽어보기에 좋은 책이다.스피노자의 일대기를 쉽게 그림과 글로 풀어 초등학생이 읽기에도 좋을것 같다.

지식을 한층 업그레이드 해주고 스피노자 철학자에 대해 알게 되서 좋은시간이었다


-한우리 북카페 서평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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