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더 멀리 가까이 더 가까이 - 더 자세히 보는 자연 스푼북 읽기 그림책 4
르네 메틀러 글.그림, 이정주 옮김 / 스푼북 / 2016년 1월
평점 :
절판


멀리 있는 사물과 가까이 있는
사물이 보이는 게 다르잖아요.
멀리 있는 사물은 작게 보이고
가까이 있는 사물은 크게 보이고..

멀리 더멀리 가까이 더 가까이
그림책은 점점 멀리 보기와
점점 가까이 보기 기법으로 풍경을
보여주어 사물을 실감나게 볼 수 있는 자연 그림책.


  

 

사물 하나를 자세히 들여다 봄으로써
사물을 볼때 좀 더 관심을 가지게
해줄거 같아서 선택한
멀리 더 멀리 가까이 더 가까이
자연 그림책이예요!

제가 봐도 너무 실감나더라고요,

 

자연 그림책을 보는 방법에 대해서
조금 알아볼까요~~!!

멀리보기와 가까이 보기

가장 가까이 봤던 쪽에서부터 한 장씩
넘길 때마다 눈에서 멀어지는 것처럼
사물이 점점 작아져요. 반대로 비행기에서
내려다본 것 같은 풍경은 한 장씩 넘길 때마다
우리 눈에 가까워지는 것처럼 점점 확대돼요.

공간과 크기

흰색 네모는 앞 장의 이미지를 그대로 옮긴거예요.
뒷장으로 넘기면 흰색 네모는 더 큰 공간을 담거나
더 작은 공간을 담아요.
서로 다른 크기의 공간을 비교 하며 어떻게
달라지는지 눈으로 익힐 수 있어요.

 

 

관찰하기
각 이미지를 찬찬히 살펴보면 다양한
동식물을 발견하고 흥미로운 뒷이야기를
세밀한 묘사를 통해 알게되요.


다른환경
거대한 풍경 속에는 서로 다른 두 가지
환경이 있어요.
인간의 손길이 닿은 환경과 닿지 않은 자연이
연이어 펼쳐져요.


시간의흐름
집을 빠져 나온 고양이,장소를 옮겨 다니는 여우.
그 밖의 세부 묘사를 통해 시간이 흐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많은 기법으로 그려진 자연 그림책.

 


반들반들,반짝반짝,둥글둘글
이것은 무엇일까요?

이렇게 크게 보니 어떤 과일인지
모르겠는데요??ㅋㅋ

무엇일까??
자연 그림책을 보면서
아이와 이야기 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아이의 무한한 상상력을 들을 수 있었답니다.

 

 


버찌예요.
무당벌레 처럼 아주 빨갛지요.


무당벌레와 같이 보는 버찌
더 실감 나지요?
조금 가까워지니 이제 좀
알아볼수 있었네요^^
이렇게 점점 더 가까이 가까이..
사물을 볼 수 있게 해주는 자연 그림책.

 

 


버찌나무 옆 텃밭에는 파릇파릇
채소가 가득해요.
다른 집은 뜰에 화분을 키우기도 해요.


이젠 먼곳부터 가까운 곳으로
빨려들어가는 느낌을 느낄 수 있어요.
자연 그림책의 묘미 같아요~~!

 

 


마을 주위에는 밭과 초원이 펼쳐져 있어요.

 

이렇게 하늘위에서 마을을 내려다
본 적이 없는 아이들은
너무 신기해 하네요.
자연그림책인 "멀리 더 멀리 가까이 더 가까이"
에서만 가능한.. ^^

 

 


경작된 밭은 색색으로 바둑판
무늬를 이루고 있어요.
마을과 마을은 구불구불한 길로
연결되어있어요.


비행기에서 본 모습 처럼 보이죠?
사실 비행기에서 보았던 기억은
오래 가지 않아서....^^;;
이렇게 보니 정말 새롭게 느끼더라고요.
그림책을 다른 각도에서 본 적이 별로 없었는데
말이죠 ㅋㅋ

 

 

거대한 풍경 속에는 서로 다른
모습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구름도 있고..
위에서 땅을 내려다 보니
다 다른 줄만 알았던 색깔도
비슷해보이게 하는 자연그림책.

 

 

 

자연에서는 풀과 나무가
자유롭게 자라요.

더 높은 곳에서 보니 점으로 보이는 땅...
점으로 보인다고...
점이 너무 재미있는지 한 바탕 웃음꽃을
피우게 하는 그림책이예요.

 


자세히 들여다 보면 야생 동물을
관찰할 수 있어요.

이제 점점 더 가까이 가까이...
자연 그림책은 숲속으로 들어가고 있어요.

 

 

 

신기한 곤충의 세계를 보려면
더욱 조심스레 다가가야 해요.

자연속으로 가까워지니
더 실감이 더 나는데요~!!

자연 그림책의 묘미 같아요.

 

 

말벌도 달콤한 이열매를 참 좋아해요.
하지만 조심해요! 먹을 수 없는
야생 열매도 있어요.


숲속에서 모든 열매가 안전하지
않다는 교훈까지 전해주는
멀리 더 멀리 가까이 더 가까이..그림책 ^^

 

 


산딸기를 가까이에서 관찰하면
털이 보여요.
열매는 꽃이 떠나며 남긴 선물이예요.


와....^^
산딸기에 털이라..
이렇게 자세히 본 적이 없어서
더 놀랐답니다.
이래서 그림책을 보나봐요..ㅎㅎ

 

 

 


멀리 더 멀리 가까이 더 가까이
책속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부분 이예요.

이렇게 또 한곳에 모아두고 보니
또 색다른 느낌이 나는데요 ^^

그림책을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더 색다른...^^

 

 


멀리 더 멀리 가까이 더 가까이 그림책은
점점 멀리 보기와 점점 가까이 보기 기법으로
인간의 손길이 닿은 환경과 닿지 않은
자연을 보여준답니다.

아주 가까이에서 본 세밀한 모습부터
하늘에서 내려다 본 풍경까지
다채로운 풍경이 펼쳐져요.

풍부한 세부 묘샤와 압도적인 크기의
변화를 통해 공간과 시간의
변화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어요.

 


아이들이 사물을 보는 눈이 조금이나마
바뀌었으면 좋겠네요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니?
이승환 글.그림 / 그림북스 / 2016년 1월
평점 :
품절


1월이 생일이었던 둘째..

이제 5살이되는 아이와 같이 읽고

싶었던 오늘이 무슨날인지 아니??


생일축하 놀이를 좋아하는 둘째라

오늘이 무슨날인지 아니?

생일 동화책은 더욱 더 좋은

선물이 되었답니다.




멋진 곰 베리와 함께 떠나는

생일 동화책~~ 시작해볼까요~!!


생일 동화책??

말이 어색한가요??


음..생일선물로도 좋고 ...

오늘이 무슨알인지 아니?

생일 동화책은 생일을 찾아가는 

동화책이라

제가 이름 지어주었어요 .ㅋㅋ








꼬마곰베리의 생일날!

꼬마곰베리는 생일인 오늘이 너무나 좋았어요.








"양양아,오늘이 무슨날인지 아니?"


"아니,오늘이 무슨 날인데?"


"잘 생각해봐.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오늘 내몸의 털을 깎아야 하는날이야.

알려줘서 고마워"


양양이는 얼른 농장으로 달려갔어요.


꼬마곰베리의 마음이 어땠을까요?





꼬마곰 베리는 또 다시 걸었어요.

이번에 꿀벌에게 물어봤어요.


꿀벌이 지나간 길을 점선으로 표시해

놓아서 아이들이 점선을 따라가더라고요 ^^




전 이렇게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보는것만이 아니고 같이 즐길수

있는 책이 좋은거 같아요.







"개굴아 넌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알지?"


"음.알지. 오늘은 올챙이 들이 알에서

나오는 날이잖아"


"응...너도 잘 모르는구나.안녕"


꼬마곰 베리는 친구들 말에

서운함을 느끼고 다시 길을 떠나요.








"부엉부엉 부엉부엉"


저 멀리 부엉이 아저씨가 나무에서 울고 있었어요.


부엉이 아저씨는 오늘이 

무슨날인지 알까요?





부엉이 아저씨,아저씬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알게예요.

그죠??


"부엉부엉 부엉부엉"



부엉이 아저씨는 "부엉부엉"만

하네요..



"부엉부엉.부엉부엉" 

반복되는 단어가 재미있는지

둘째는 한바탕 웃음꽃을 피워주었네요.







꼬마곰 베리는 흐물뱀을 만났어요.


"흐물뱀아 넌 오늘이 무슨날인지 아니까 춤을 추고 있는거지?


"그럼 오늘은 바로 새로운 춤을 배우는 날이잖아.

너도 같이 갈래"



꼬마곰 베리는 또 실망을 하게되요..




흐물뱀 너무 재미있게 잘 표현했죠?

오늘이 무슨날인지 아니? 

책의 표현 방식이 전 참 마음에 들더라고요 ^^

아이도 재미있어 하고요.




그때 베리의 집에서 엄마가 부르는 소리가 들렸어요.


"베리야, 어딨니? 밥 먹을 시간이야"







엄마는 베리에게 물었어요.


"베리야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니?"


베리는 대답했어요.







오늘은 내가 5살이 되는 날이야!


라며 베리의 손을 펴주는 둘째..ㅋㅋ 



꼬마곰 베리의 생일 이야기를 들으며

가족의 소중함을 배우는 시간이 된거 같아요.


둘째는 그림을 그릴때도 가족을 꼭

같이 그린다고 해요^^

둘째에게 가족의 소중함을 좀더 심어주었네요.




   




꼬마곰 베리야 생일축하해!!


꼬마곰 베리가 책을 읽는 아이와

동일화되어 읽을 수 있는

"오늘이 무슨날인지 아니?"




48개월 둘째와 같이 읽어봤는데요.

집중해서 잘 보더라고요.


반복되는 문장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보아서 좋았어요.


또한 일반 동화책과는 달리 39페이지의

생일 동화책인

"오늘이 무슨날인지 아니?"

는 꼬마곰 베리가 여러 친구들을 만나지만

엄마만이 생일을 알아주게 되죠.

이부분에서 가족의 소중함까지

배울 수 있는 동화인거 같아요.


아이가 커가면서 베리와 같은 일을 겪겠죠.

그때 너무 실망하지 말고 베리처럼

엄마가 알아주고 있다는 사실을 마음속에

기억해주었으면 좋겠네요.



엄마,아빠,누나...

가족이 항상 뒤에 있다는걸..

그리고 응원한다는걸..기억해주면 좋겠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놀라운 몸속 여행 우리는 탐험가
루스 마틴 지음, 알란 샌더스 그림 / 애플트리태일즈 / 201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우리의 몸속.

몸속은 보여주기도 힘들고

설명을 하기도 힘들잖아요^^;;


그래서 꼭 책이 필요한거 같아요.

아직 어린아이들이라 어려운책은..


스티커 이미지

재미있고 흥미를 가질수 있는 책

우리는탐험가 "놀라운 몸속여행"

팝업북 만나볼까요!!





택배 아저씨가 말도 안하고

놓고 가셔서...

오늘에서야 책을 발견했네요^^;;


외출 나가는 길이었는데..ㅋ

아이들이 책보더니 흥미를 갖더라고요.

그래서

차에서 보라고 가지고 나왔어요^^







누나가 선생님처럼 잘 읽어주고 있네요.

엄마 보다 낫다 ㅋㅋㅋ


우리 몸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누나가 차근 차근 책을

읽어 주고 있어요.









멋진 누나죠!!

누나없는 사람 서러워서 살겠니 ㅋㅋ



스티커 이미지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중에 하나죠!

"나는 어디에서 왔을까요?"


"엄마 아기는 어떻게 태어나??"

"엄마 배꼽은 왜 있는거야?"


이런 질문 많이 들어보셨죠?


왜 이렇게 아이들한테 설명하기가 힘든건지..

ㅋㅋ


놀라운 몸속여행에서 같이 배워봐요!








놀라운 몸속여행은 

팝업북으로 되어있어서

아이들의 흥미가 업되네요^^









우리몸은 어떻게 움직일까요?

우리 몸의 겉과 속을 잘 표현했죠!!


아이들도 보면서 신기한지

엄마,아빠 한테 질문도 하고

퀴즈도 내고 ^^



차안에서 지루 하지 않았어요!









위장은 처음 본다는 아이들

ㅋㅋ

다른것들도 첨이지?

그런데 위장만 왜 처음일까?


아...단어를 처음 들어보는 거구나!


몸속여행 갈수록 잼있어지네요^^










우리 머리속에 들어있는 뇌..

뇌는 어떤 일을 할까요?


뇌는 호두모양처럼 생겼어요.

뇌는 정보의 고속도로예요!

정보가 뇌에 쌓이거든요^^









특히나 우리몸은 왜 가끔씩 아플까요??

우리몸에 세균들이 침범을 하면

우리의 몸이 아파요!


세균들이 침범하지 않도록

관리를 잘해야겠죠!









그래서 놀라운 몸속여행에서는

아프지 않게 하려면 어떤 방법이 있는지

제시해주고 있어요!


비타민을 먹고 손을 깨끗이 씻고

음식을골고루 먹어야지

건강해질수 있답니다.


우리는 몸이 건강하면 뭐든지

할 수 있거든요!!








몸속 여행을 떠나보니

신기한게 참 많아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보더라고요!!



5살,9살 남매가 재미있게 보았답니다.

열마디 말보다 눈으로 보면서 깨닫는게

더 큰 효과가 있는거 같아요!!



팝업북이라 아이들이 몸속여행을

지루 하지 않게 할 수 있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셀파 해법 수학 2-1 (2016년) 초등 셀파 해법 (2016년)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천재교육 / 2015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새로운 책에 관심을 가지는 첫째.

먼저 해보겠다고 책을 집어 들었던 책이

셀파해법수학이예요.


직접 책을 고르고 초등수학 공부해보겠다고

의지를 보인 책이라 제가 따로 

"공부 해라.""다했니"

체크 하지 않았어요.









셀파해법 수학 어떻게 구성되어있는지

다시 살펴 볼까요~!

 

빅데이터 셀파해법수학과 단원평가 문제집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단원 평가 문제집은 단원별3회로 구성되어 있고

A==>B==>C 유형으로 난이도별 구성되어 있답니다.













셀파해법 수학의 특징을 살펴보아요.

초등수학문제집으로 많이 찾고 있는 셀파해법.


셀파만의 비법풀이를 수록.


학교,학원 선생님들의 개념 설명과 노하우가

담겨져 있다고 하니...^^


엄마와 아이가 좀 더 편해지겠네요.











스토리텔링을 통한 학습


스토리텔링 수학이 초등수학에 반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중요해진 스토리텔링 수학.


해법수학은 스토리텔링 방식을 통하여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개념이나 원리를 학습할 수

있다고 해요~!!!

 


정답과 풀이


해설집을 넘어선 또 하나의 문제집

초등수학의 또 하나의 중요한 부분이죠.

답을 보고서도 이해가 안가면

문제를 풀어봐도 큰 의미가 없잖아요.

해법수학은 정답과 풀이를 쉽게

설명해 준답니다.


1.문제분석 ==>2.생각열기,해법수학==>3.연습문제

로 구성되어진 정답과 풀이~!!












초등수학 셀파해법 수학의 특별한 기호를 

알고 풀면

좀더 쉽게 풀 수 있다고 해요!!!


기호를 잘 알아두자구요!


비품 : 비법풀이의 줄임말로 

선생님들의 용어라고 하네요.

선생님들의 개념 설명과 노하우를 담은

셀파만의 개념설명이예요!



다른기호들은 기호에서 이해가 되니

패스 할게요~~!! 













셀파해법 2학년은 세자리수를 시작으로

초등수학이 시작되요~


재미있는 그림이죠??



초등 2학년 아이들은 아직어린아이들이기에

초등수학 하면 재미를 떠올려야지

책을 보고 싶은 욕구가 강해지겠죠?


셀파해법은 

그림 안에 수학의 개념을 재미있게

이해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초등수학의 스토리텔링은...

만화로 시작하죠!


셀파해법도 만화를 통해 초등수학의

개념을 이해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셀파해법 수학에는 학습플래너가 있어요.

학습 플래너가 있어 아이가 공부하고

플래너에 와서 표시를 해주는데...


다이어리에 적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는거 같아요.


계획적으로 공부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을거 같아요~!


20~22쪽이라고 명시되어 있어

22쪽까지는 꼭 풀어야 한다는 생각이

강하게 작용하는거 같더라고요.


계획성 셀파해법수학을 공부 할 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셀파해법 초등수학은 교과서기본개념을

익히는 부분부터 시작해요.


교과서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고서는

문제를 풀 수 없잖아요!!!

 

수학은 개념을 이해하는 학문이니

개념이해 필수로 해야겠죠!













초등수학의 기본개념을 이해했다면

기본 유형익히기를 해볼까요!!


개념과 유형익히기는 쉽게 시작해요.


셀파해법만의 특징 책 속에 잘 표현되어있네요,

비품,잘나오는 유형,잘틀리는 유형등...^^


잘나오는유형과 잘틀리는 유형은 해설집에

연습문제까지 들어있다고 하니

초등수학문제집으로 딱인데요 ^^













셀파해법 STEP 1 .교과서개념익히기


초등수학은 스토리텔링이 중요하기도 하고

어려워서 많은 문제 풀이로 다양하게

접근해야 한다는게 제  생각이예요.


그리고 문제의 개념을 말로 풀어서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로 되면 스토리텔링 어렵지 않을텐데요!


셀파해법으로 2학년초등수학 예습하면서

한문제를 풀더라도 말로 설명할 수 있게

해줘야 겠어요.


쉽진 않겠지만요 ㅋㅋㅋㅋㅋㅋ













올해 초등 2학년이 되는 혜진양.

셀파해법수학 문제집을 보더니 셀파해법 공부할게.

하고 하더라고요.

엄마는 스스로 하겠다고 하니...^^

"응"

한마디 건내줬습니다.

아이가 스스로 선택해서 그런지

제가 하라고 하지 않았는데도

책 가지고 와서 공부 하고 있더라고요.



셀파해법으로 초등수학의 스스로 학습 기초를

다져줬으면 좋겠구나.ㅋㅋㅋ













앗...어려워..ㅠㅠㅠ


"엄마~~~!!" 를 부르는 아이.ㅋㅋㅋㅋ


동생왈...

"엄마가 계속 왔다갔다 하네.ㅋㅋ"


그래서 말해줬어요.


"누나는 2학년 문제를 풀고 있는거라 어려워"


큰 아이한테도...

"2학년 초등수학문제는 처음 접하는거라

어려울거야."

"셀파해법 2학년 문제고 아직 배우지 않은거라 

어려운건 당연한거야.

2학년 문제를 예습하는거니..모르거나 이해가 안되는건

꼭 이해하고 넘겨야해!!!

"

".하루에 한 문제를 풀어도 좋아.

꼭 문제를 이해 하고 넘어가자고"


말은 해줬는데...ㅎㅎㅎ

잘 될 수 있을지..^^













기분 좋아진 혜진양~~~!

다시 셀파해법수학 속으로...^^


힘들면 그만 하고 쉬라고 했는데...

정해진 페이지가 있다고 ..

꼭 해야 한다고 하면서 계속 하더라고요.


옆에서 봐주는 엄마도 말과 행동이 똑같아야 하잖아요.


아이가 왜 모르지? 이렇게 생각하면 안될거 같더라고요

당연히 안배우거 공부하니 어려운건데...

막상 아이 가르치다 보면 그 생각을 잃어버리는거 같아요.


저도 반성하면서 한 문제를 풀더라도

초등수학의 개념을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

지도해줘야겠어요~!



 












비품 문제를 볼까요~!!


셀파해법수학의 비품문제를 잘 보고

이해하면서 아이들에게도

똑같은 초등수학의 접근 방식을

바꿔줘야 겠어요


말로 풀이를 이해 할 수 있을정도로

아이에게 지도 해주면 스토리텔링 수학도

문제 없을거 같아요.














셀파해법의 상 문제를 풀어볼까요!


초등수학도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어요.

어려워지는  수학을 어떻게 엄마와 아이가

헤쳐나갈 수 있을까요?


수학은 수학적언어를 이해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문제를 머리로 이해하고 손으로 쓰고

.....


2학년 초등수학 저도 미리 예습해봐야겠어요!














셀파해법수학 아이와 기본 유형익히기를 

같이 공부해봤어요.


공부하는 방법을 가르쳐주지 않고 혼자 풀게 했더니

막막한게 많은거 같더라고요 ^^


2학년 초등수학 예습이니....^^


모르겠으면 그림을 그려서 문제를

풀어보자고 했어요.


문제 풀이한 A4용지를 책에 껴놓더라고요.


"왜??"


나중에 보고 참고 하겠다고 하네요.ㅋㅋㅋㅋ















다음 시간에 풀어 나갈 응용 유형 다지기.


보기만 해도 어려운 초등수학~~!!

재미있게 풀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야겠어요 ^^














초등수학은 개념을 이해 하는게 

참 중요한거 같아요.


셀파해법은 단원 마무리를 통해

지금까지 배운 단원의 마무리를 할 수

있게 구성되어있어요~!!!














셀파해법은 단원평가문제집도 있어서

학교시험을 대비할 수 있어요~~!!





초등수학 셀파해법으로 꾸준히 공부해야겠죠!!

 













- 이 교재는 천재교육에서 서포터즈 활동을 위해 제공 받았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eBook]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 - 제21회 전격 소설대상 수상작
기타가와 에미 지음, 추지나 옮김 / 놀 / 201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회사 다니시는 분들은 한 번이상

생각도 해보고 내 뱉어 봤던..ㅋㅋ


그래서 더욱 끌리는 제목...^^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


어떤 내용일까요?



일본 직장인들의 열광적 지지속에

30만부 판매가 된 소설추천...^^


"잠깐만,회사 좀 관두고 올게!"


만화에"미생""송곳"이 있다면

소설에는 "잠깐만,회사좀 관두고 올게!"가

있을 정도로 직장인들의 관심을

가지게 한 책이라고 하네요~~!!


처음부터 기대 만땅~~!


입사 반년의 신입사원 아오야마 다카시의

일주일은 괴롭기만 해요.


회사 생활이 이렇게 힘든지..

신입사원 마음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되는 책이예요.


신입사원 뿐만 아니라 아오야마가 다니는

직장처럼 인간적인 대우가 없다면...

피터지게 실적을 챙겨야 하는 곳이라면..

인간의 정을 느낄수 없는 곳이라면..


모든 직장인들은 어떻게 할까

고민 하겠죠??




하루 일과의 반이상을 차지하는 직장에서

대우 받지 못하고...

내가 살아가는 이유를 못찾았다면..


"잠깐만,회사좀 관두고 올게!"를

읽어보는걸 권하고 싶어요.



살아가는데 있어 회사가 전부가 아님을..

나를 소중히 생각해주는..

나의 부모님이 있다는걸..

그리고 나를 생각해주는 사람들이 많다는걸..


회사가 전부가 아님을...


회사 다니는게 힘들다면...

남편이나 친구가 괴로워 한다면..


한 마디 위로의 말이 필요한대..

말을 어떻게 해줘야 할 지 모른다면..


"잠깐만,회사 좀 관두고 올게"

읽어보세요.



저는 워킹맘이라 더 책이 와닿더라고요.

관심 가는 소설이고 너무 재미있어서

금새 다 읽어버렸답니다.


따뜻한 위로가 피로 할때..

삶이 힘들거나 지칠때..

읽어보면 좋은 소설추천 드려요~ ^^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