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와 걷다 - 당신은 아직 더 갈 수 있다, 니체가 들려주는 용기의 말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시라토리 하루히코 엮음, 이신철 옮김 / 케미스토리 / 2016년 7월
평점 :
품절


언제나 여행하고 싶고 책도 읽고 싶은 나..

그러나 요즘 피로 누적으로 책도 여행도 하기 힘든 요즘.


나만의 시간을 조금이나마 가지고 싶어 선택한

여행에세이,니체와 걷다.


니체와 걷다.책은 니체가 유럽여행을 하면서 유럽풍경을 사진으로 담고

니체의 생각을 정리해놓은 책이라고 해요.


책으로 보는 유럽풍경,

간접여행 이지만 힐링 할 수 있는 그런 책 같아서 읽어보려구요~^^





"니체의 말" 에서 태어난 여행에세이,니체와걷다.


위대한 생각은 걷는 동안 떠오른다


걸으면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다면..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요?


나만의 위한 생각을 하고 싶은..


니체와 걷다.책은 유럽의 아름다움을 사진으로 멋스럽게 담았다고 해요.

그리고 간략한 여행 노선은 물론 대략의 시간까지 파악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여행책으로도 손색이 없을거 같아요.


저 처럼 해외여행에 목말라 있는 분은 잠시나마 여행 에세이,니체와걷다.

책 보면서 힐링 해보실까요~!






"당신은 아직 더 갈 수 있다."


책표지에 적힌 문구가 너무나 책을 갈망하게 하는..

저 처럼 지쳐 있는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 주는 말이예요.


유럽풍경을 보며,

니체가 들려주는 용기의 말들이 담긴 책.


여행에세이 "니체와 걷다"




   



책을 읽을때 작가에 대한 지식이 있으면 책이 더 재미있잖아요 ^^


프리드리히 니체에 대해서 좀 알아볼까요!

Friedrich Nietzsche 1844~1900


니체는 스물다섯 어린나이로 바젤대학 고전문헌학 교수가 되었다고 해요.

와~~


하지만 건강상의 문제로 일을 그만두게 되고,

그 후 십년 동안 고향인 독일을 떠나 이탈리아,스위스 등지를 여행하면서,

현대 사상사에 길이 남을 저서를 많이 집필한 인물이라고 하네요.








유럽과 니체, 그 십 년의 기록을 담은 여행에세이, 니체와 걷다.


오랫동안 몸담은 곳에서 떠나,

새로운 곳을 여행하며 느꼈을 정신적 약동,

아웃사이더로서의 자유로움과 고독 

....


이 시기의 니체를 가장 잘 느낄수 있는 책.

니체와 걷다.


그래서 책 속의 글귀 하나 하나가,

삶에 대한 절박한 의지와 각오 그리고

열정을 드러내 주는 여행에세이.






니체가 여행한 주요 유럽 장소들이예요.

유럽은 언제나 가고 싶은 곳이죠~

"니체와 걷다"책을 통해 유럽을 간접적으로

여행할수 있을거 같아요.


니체가 여행한 주요 장소를 보니...

보기만 해도 두근두근~!


머리속에 그려지는 멋진 유럽풍경.


이래서 여행에세이 읽는거 같아요~!



"살아간다는 것은 떠도는 것이다.

떠돌면서 사람은 자기라는 인간을 체험한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에서..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책을 살짝 살펴봤어요.


여기는 독일 라이프치히 라고 하네요.

와~~ 넘 멋지죠!!!








이 멋진 곳을 여행 하면서 준비했던 여행노선을 적어놓았더라고요.


니체와 걷다.책은 유럽풍경 뿐만 아니라 

이렇게 여행간략노선이 있어 여행 가이드 

책으로도 손색이 없답니다.








여기는 스위스 바젤이예요.


정말 멋진 유럽풍경이죠.

니체는 이 곳을 걸으면서 이렇게 남겼네요.



다른이들에게 믿음을 얻고 싶다면

말로 강요할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줘야 한다


꾸밀 수 없는 상황에서 한 진지한 행동만이

사람의 믿음에 호소한다.






이탈리아 토리노 포강변



어떤 일,어떤 직업에 매진하기 위해서는

이것이야말로 다른 어떤 직업보다 매력적이고

중요한 것이라고 믿는것,또는 그렇게

느끼는 것이 필요하다.








당신의 힘 전부를 당신은 아직모른다

당신은 이상을 품고 거기로 향하고 있지만 그이상이 있는곳이 당신의 한계 지점은 아니다

당신이 지니는 힘은 상상하는것 이상으로크며

당신을 아직도 더 멀리 갈수 있다

이상을 넘어서 동경의 땅보다

더 먼곳에 이르는 힘을 당신은 간직하고 있다


-도덕철학-



니체와 걷다.여행에세이 읽으면서 

눈은 유럽풍경 보면서 힐링하고,

니체의 말 보면서 마음도 힐링 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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