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부신 오늘
법상 지음 / 마음의숲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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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하지 않기에 소중한 오늘!
눈부신 오늘을 살게 해 주는 법상 스님의 이야기.


눈부신 오늘


극도의 스트레스가 쌓이는 요즘..
아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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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대신 책으로 힐링하고 싶어서 읽게 된 책이예요.

잘 안되겠지만요^^;;




영원하지 않기에 소중한 오늘!

삶의 소중함이 책표지에서도 느껴지네요.

삶을 평탄히 살기 위해서는 평온한 마음가짐과
사람의 다름을 인정해야 하는데.....

또 어떤 사람은 나를 좋아할수도..
나를 싫어할 수도 있다는걸 인정해야하는데...

막상 닥치면 문장처럼 쉽지 않은게 인생인가봐요.

별 의미없이 내뱉는 상대방의 말 한마디에
우리는 언제나 과도하게 의미를 부여해 
스스로를 그 말에 구속시킨다.

요즘 말을 막 하는 사람들이 참 많은거 같아요.
그런말 하나하나 다 듣고 있으면
내 얘기가 아닐지라도 가끔은 저렇게
말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때가 있어요.

그 말을 들으면 말하고 있는 대상자를 말하는사람의
의도에 맞게 똑같이 생각할때가 있었던거 같아요.

말 한마디의 소중함을 다시금 생각할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상대방의 웃고 있는 이미지를 그린다면
상대방의 마음에도 곧장 전달된다. 

내 마음이 먼저 화해할때
상대도 그 화해를 받을것이다.
내안의 그리면 바깥세상도 그려진다.


부부싸움을 하거나...직접적으로 말못할때
이 방법쓰면 참 좋을거 같아요.
최면을 거는 것처럼 내 마음 가짐을 바꿔서
화해를 돕는 방법같아요.

책을 읽으면서 하나하나 내 마음을 안정
시켜주는거 같더라고요.
화나는 일도 조금씩 누그려지는거 같고요.

내가 생각한게 다 맞는 생각이 아니라는것도
알게되었구요.


우리는 자녀를 사랑할까?

내아이가 좋은성적을 받으면 좋겠지만,
경쟁자인 다른 아이의 성적은 내 아이보다
못하길 바란적이 있는가?
그렇다면,
그것은 사랑이 아니라 애착이고 욕망이다.

자녀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주는것.
그것이야말로 참된사랑이다.

존재 자체야 말로 사랑의 이유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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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했던 아이의 대한 행동을
다시 돌아 보게했어요.

사랑을 주고 키우기도 힘든데...
제가 애착과 욕망이 ㅜ ㅜ 
반성해봅니다.


형제.자매.남매의 이야기


부모가 옳고 그름을 따지는 재판관이 되기 시작하면
아이들은 어떻게 하면 더 옳은 자식이 될수 있을까를
두고 경쟁하게 된다.

아이들에게 판단과 비교의 대상이 아닌
언제나 인정받고 사랑받는 존재임을 깨닫게 
해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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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 꼭 필요한 ㅋㅋㅋ
전 소리만 지르고 다닌답니다...오노 ...ㅋ





지나치게 윤리적이거나,모범적이거나
사회나 사람들이 원하는 방식대로 살려고 하지는 말라.
마음편히 놀고 사랑하고 일하고 시도하며
새로운것에 도전해 보라.

아이들한테 가르쳐주고 싶은 문구예요.

저도 아이들을 이렇게 키워주고 줄래요!!

잘되게 기도해주세요^^

건강검진 결과가 나온요즘 먹는것에 대한
걱정거리가 많았어요.
남편의 이건 안돼! 라는 말을 들을때마다
짜증과 정말 이거 먹음 나 안좋은거야???

정말 안좋은걸까?
난 안좋은걸 먹고 있구나...

계속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이 글을 읽고나서 정말 내가
생각하기나름이구나...


내생각을 바뀌는 기회가 되자고 생각했어요.

삶이 힘겨울때..
답을 찾고 싶을때...
읽어보세요.

자신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어떤 생각으로 살아가야하는지에 대한 
답을 조금이나마 얻을수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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