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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러브 포레스트 - 스티커와 컬러링으로 채우는 스케치북
마리사 레돈도 지음, 라경혜 옮김 / 아트인북 / 2018년 10월
평점 :
절판
초등준비 하느라 고생 아닌 고생을
하고 있는 아들!
그런 아들을 위해 준비한 컬러링북이랍니다.
아이 러브 포레스트
저자 마리사 레돈도
출판 아트인북
발매 2018.10.10.
컬러링북 뿐만 아니라
천둥군이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도 있어서
머리 식히기 좋겠더라고요.
또한 창의력도 키워줄 수 있을 거 같더라고요.
초등준비하는 아이와 하기 전에
이 책을 사용하는 방법 잘 읽어봤어요.
나만의 방식으로 색칠하는 컬러링북과
스티커를 붙일 수 있는 스티커북으로 나뉠 수 있다고 하네요.
숲에 사는 동물들이 나오는군요!
천둥군이 좋아하는 토끼도 빠지지 않았네요!
스케치북 안으로 들어가 볼까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거부감 없이 잘 보더라고요.
하루에 할 분량을 정해놓진 않았어요.
초등준비하는 천둥군이 하고 싶을 때
하게끔 했답니다.
하루에 한 장, 한쪽이 아니라
생각나는 대로 꾸미고 스티커 붙이기 하더라고요.
저도 천둥군이 원하는 대로 옆에서
봐주기만 했어요^^
스티커 붙이기 워낙 좋아해서
스티커 붙이기만 하면 어쩌나 고민했는데
색칠도 중간중간 하더라고요.
포근한 둥지, 컬러링 하세요.
라고 멘트가 적혀 있어요.
아이들은 이 멘트를 보고 색칠을 하더라고요.
텅 비어있죠?
여기엔 스티커 붙이기를 하면 된답니다.
텅 빈 곳에 어떤 숲을 꾸며줄지 기대가 되더라고요.
아이러브포레스트는 천둥군이 하는 대로
지켜보기만 하기로 ...!!
컬러링북 보니 제가 색칠하고 싶은
욕구가 막 생기더라고요.
하지만 천둥군은 토끼 먼저 하겠다며
건너뛰더라고요 ㅋㅋㅋ
토끼가 그렇게 좋으니?
스티커로 예쁘게 붙여주고 하트까지
그려주었네요.
분홍색 하트 너무 예쁘죠?
아기 자기 한 손으로 하트 그리는 모습도 너무 예쁘네요!
초등준비 하느라 고생하는 천둥군에게
힐링이 되는 컬러링북이에요.
예쁘게 도장도 찍어 주었네요.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에
한 권을 끝낼 수 있을지 ..!!
천천히 해봐야겠어요.
아이러브포레스트 도서는 이렇게
쫙 펴지는 특성이 있어서
색칠을 하거나 스티커를 떼어낼 때 편하더라고요.
그리고 보너스 스티커까지 들어있어서
천둥군이 엄청 좋아했답니다.
취미 생활하기에 좋은 컬러링북
초등준비하는 7세 천둥군과 재미있게 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