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저도 아이들의 최종목표는 대학일까 라는 생각해봐요..오래도록 치열하게 이어진 명문 대학 입학을 향한 입시 경쟁에서아이들이 진짜 바라는건 무엇일지여러분은 왜 명문 대학에 가고 싶나요?라고 묻고싶은이책은 아이들 보다 부모가 읽는게 먼저라 생각듭니다
둘도없는 단짝친구에게 고백하는 친구가?저학년 친구들 보다는 살짝 고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해요요즘엔 이런 설레는 일들이 많을까요? ㅎㅎㅎ 우리…… 정말 단짝 친구일 뿐이야?단짝이아닌 짝꿍이 되고싶은 친구들⠀어린이집에 다니던 시절부터 초등학교 4학년이 된 지금까지 모든 역사와 흑역사를 함께한 박보연과 이학지는 전교에서 소문난 단짝 친구다. 하지만 영원할 줄만 알았던 이들의 우정에도 금이 가는 일이 생겼으니…… 그건 바로, 혜성처럼 나타난 같은 반 회장 권선영! 권선영은 교실에 갑자기 날아든 공을 학지가 온몸으로 막은 순간 한눈에 반하더니 그때부터 애정 공세를 퍼붓기 시작한다. 그러고는 마침내 다음 주 금요일에 달콤한 디저트를 주며 학지에게 고백하겠노라고 공식 선언을 하고, 학지는 난생처음 받아보는 이성의 마음이 그저 얼떨떨하기만 하다. 한편, 보연이는 선영이의 존재가 마치 눈에 들어간 티끌처럼 거슬리기 시작하면서 학지를 향한 자신의 마음에 이상 기류를 감지하게 되는데……. 과연 학지와 보연이는 언제까지 단짝으로 지낼 수 있을까?
에그박사님 싫어하시는분 없어요 특히 우리 서우가 찐찐팬저는 이책 같이 보면서 지렁이 종류가 이렇게 많은지 몰랐어요하 ㅠㅠ 뭔가 너무 리얼해서 보는 엄마는 기절아이들은 너무 좋아합니다 ㅎㅎㅎ 우리집은 책 도착과 동시에 벌써 각각 한번씩 읽었지요 연우는 진짜로 학교가기전까지 읽고가요 서우는 땅만 보고 걸어다니고………. 지렁이 못찾아….. ⠀《에그박사의 채집 일기 2》는 인기 키즈 크리에이터 ‘에그박사’의 새로운 학습 만화 시리즈로, 유아와 초등 저학년을 위한 자연 생물 관찰 만화입니다. 이 책은 자연 속을 누비며 다양한 생물을 채집하는 이야기가 담긴 ‘채집 만화’, 생물에 대한 알찬 생태 정보가 담긴 ‘채집 일기’와 ‘관찰 보고서’, 생물의 다양한 종류를 사진과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생물 사진첩’, 생물 스티커를 붙여 나만의 도감을 만들 수 있는 ‘스티커 채집 도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여러 생물들을 만나고 나면, 자연과 생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한 뼘 더 자라 있을 것입니다.
흔한남매가 집에오면 그자리에서 밤새도록 읽기바쁜김남매연우서우는 특히나 흔한남매를 더 즐겁게 보더라구여서우 표정이 말해주고 있어요 ㅋㅋㅋ 얼마나 재밌는지엄마들은 사실 만화 안좋아하는데 즐겁게 볼수 있으면 무엇이든 좋아요 🤣 저는 대찬성입니다호기심 가득한 남매가 딱 어울리는 책을 보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