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저도 아이들의 최종목표는 대학일까 라는 생각해봐요..오래도록 치열하게 이어진 명문 대학 입학을 향한 입시 경쟁에서아이들이 진짜 바라는건 무엇일지여러분은 왜 명문 대학에 가고 싶나요?라고 묻고싶은이책은 아이들 보다 부모가 읽는게 먼저라 생각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