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도서 - 세상 밖으로 날아간 수학 세상 밖으로 날아간 수학을 읽고 -서평
세상 밖으로 날아간 수학 세상 밖으로 날아간 수학을 읽고
세상 밖으로 날아간 수학을 읽고…<감상문>
이 책을 읽고 나서… 사실 처음으로 수학이 재미있고…신기하다는 것을 알았다.
지금까지는 “수학”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렵다 . 딱딱하다 . 재미없다 . 지겹다 라는 말들이 떠올랐다 하지만 세상 밖으로 날아간 수학이라는 책을 읽고 나서는
“수학”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재미있다 . 신기하다 . 필요하다 라는 말이 떠오른다.
사실 이 책은 수학을 이야기로 꾸며서 나타낸 책이다.
이야기라면 평소에 좋아하던 나인데… 이야기로 된 수학 책을 읽으니… 재미도 있고 수학이라는 과목도 좋아지게 됬다.
첫 번째 이야기는 <수와 계산>
인도의 깊은 산골에 훈트 마을이 있었다.
그 곳에는 훈트 족에 폴로라는 열 살밖에 되지 않은 어린아이가 살고 있었다.
훈트 족들은 열 살이 되면 챤타 고원으로 여행을 가는 것이 있었다.
여행을 가던 중 갑작이 우박이 오는 바람에 야크를 잊어버리고 말았다.
멀리 야크를 찾으러 나간 폴로는 그만 미아가 되고 말았다.
어느 날 호탄 이라는 작은 왕국에 불교 사원의 승려들이 와서 폴로를 그곳으로 데리고 갔다.
그곳에서는 수학에 대해서 배울수도 있었고 폴로는 가장 촉망받는 젊은 승려가 되게 되었다.
하지만 왕의 딸을 사랑하게 된 폴로는 호탄 국에서 추방되게 됬다.
다시 훈트 족으로 간 폴로는 호탄 국에 있을 때 배훴던 산술 지식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중국 승려들로부터 계산판을 사용한 계산법과 수한 지식을 배웠으므로 소금 2되를 밀 5되와 교환할 때 소금이 70되면 밀이 몇 되나 되는지는 간단히 알수 있었다.
어느 날 거리에서 계산 시합이 열리고 있었다.
폴로는 그 시합에 출마하게 되서 이기게 되었다.
이 사실이 모두에게 알려지자 폴로는 유명한 선생님이 되었다.
어린이들에게 재미있는 계산판을 고안해 내기도 했는데 그것은 장기판만한 크기의 판에 모래를 얇게 깔아 놓은 것이었다.
이 모래 위에 손가락으로 세로 선을 몇 줄 긋고 자릿수를 정했다.
각 자릿수의 위치에 표시해야 할 수를 산목이 아닌 인도 숫자로 써 넣고 숫자로 계산하는 방법을 고안해 낸 것이다.
중국의 계산판과 산목으로 표시하려고 하는 수만큼 각 자릿수의 위치에 산목을 놓고 계산해 가는 방법인데 풀로는 직접 숫자를 손가락으로 쓰기로 한 것이다.
숫자는 각 자릿수마다 계산이 끝나면 지우기로 했다.
모래 위에 손가락으로 썼다 지웠다 하는 것은 다른 어떤 방법보다 훨씬 간단했다.
이것이 필산의 원형이 되었다.
어느날 호탄 왕국에서 폴로의 소식을 듣고 폴로를 불러 공주와의 결혼을 허락하였다.
공주와 폴로는 행복하게 살았다.
이 이야기를 읽고 나는 이런 생각을 했다…옛날에는 각 나라마다 숫자가 달랐을 텐데… 거래를 할 때면 어느 쪽 나라 숫자를 사용했을까 하지만 이 궁금증을 가지고 책을 넘기다 보니 나와 비슷한 질문과 해답이 적혀있었다.
어쩌면…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계산법은 첫 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인 폴로가 최초로 발견했을지도 모른다고… 난 이 해답에 동감한다.
이 이야기를 읽어보니 폴로는 정말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감탄했기 때문이다.
폴로가 정말로 존경스럽고 한편으로는 부럽기도 하다.처음부터 수학을 잘했던 것도 아닌데… 나도 과연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노력한다면 수학을 잘 할수 있을까 그건 잘 모르겠지만… 이 이야기를 읽고 나서 평소에 수학에 자신감이 없었는데… 자신감도 생기게 되 서 기쁘게 생각한다.
두 번째 이야기 <쓰러지지 않는 기둥>
이집트의 오래 된 도시인 시드 근처에 아삭 이라는 양치기가 살았다.
아삭 에게는 요삭 이라는 외아들이 있었는데 진기한 것에 빠지면 자기할 일도 까맣게 잊어버리는 버릇이 있었다.
어느 날 요삭은 궁전을 보고 오더니 건축공이 될꺼라고 다짐하고 배우기 시작했다.
어느 날 스승님께서 신전을 짖게 됬다고 원기둥이나 각기둥에서 제일 굵은 것을 사오랬다.
20 . 17 가 있는데 어느게 더 굵을까
17 17 의 각기둥 둘레의 길이-68
지름 20 의 원기둥 둘레의 길이-63
원기둥은 보기에도 굵어 보여도 각기둥보다 둘레의 길이가 짧다는 것을 알았다.
어느 날 요삭은 지금까지 원기둥의 둘레를 재서 그 길이만큼 잘라 만든 끈을 꺼내어 땅에 나란히 늘어놓았다.
그리고 그 옆에는 그 끈이 지름 몇 짜리 원의 둘레인지를 금방 알 수 있도록 지름과 같은 길이의 막대기를 놓았다.
어떻게 되었을까
막대기나 어느 것이든 똑같은 비율로 늘어서 있었다.
요삭은 각각의 끈을 지름과 같은 길이의 막대기로 재 보았다.
그랬더니 지름의 원이든 둘레의 길이는 지름과 같은 길이의 막대기 3개분하고 도 조금 더 되었다.
요삭은 수에 대해 더 열심히 공부했다.
요삭은 이 이상한 비율 배를 혼자서만 알지 않고 모두에게 가르쳐 주어 다른 건축공들도 계산을 하여 원둘레를 구할 수 있게 되었다.
요삭이 발견한 3.14라는 숫자는 원주율이라고 불리고 있다.
이 이야기는 한 소년이 건축공이라는 꿈을 이루고 많은 사람들에게 원주율이라는 것을 가르쳐준 것을 들려준 이야기이다.
이야기 속에도 있듯이 둘레의 길이가 거의 같은 사각기둥과 원기둥 중 도대체 어느 쪽이 굵은가 하면 과연 어떻게 말할까 나 같아도 원기둥이라고 말할 것이다.
하지만 잘 생각해보고 풀어본다면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수 있다.
그럼 원주율은 누가 만들었을까 하면 누가 만들었다고 사람들은 말할까 나도 처음에는 몰랐었지만…이 책을 읽고 나서 알게 되었다.
지금 원주율을 만든 사람이 오삭 이라고 말하면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고 있다.
또 우리 역사 속에서 영원히 사라져 버린 것이다.
이제 원주율을 넣어서 계산하는 것도 정확히 알고 있으니 수학 문제에 이런 것이 나오면 잘 풀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긴다.
세 번째 이야기 <벽돌과 면적>
울크 마을의 장인 일가가 살고 있었다.
가족은 세 사람으로 아버지 이름은 우르 . 어머니 이름은 알타 . 그리고 아들 우파가 있었다.
우르가 만든 도..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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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수학도서 - 세상 밖으로 날아간 수학 세상 밖으로 날아간 수학을 읽고 -서평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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