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was beautiful.
It was beguiling.
˝It is perfect,˝
서점에서 자주 봤던 책이다...
어둡고 흑백만 있는 것 같아서 선뜻 구매하지 못했던 책이다..
늘백을 하며 구입하고 어쩔수 없이 읽게 되는 책이 되었다...
그러다 읽은 느낌은...
정말 심리적 공간 을 만들어 주는 책이다!!!
글보다 그림으로 더 자세히 보게 되는 책이네요~ 아름다움을 보는 눈은 정말 다르니까요..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그런 눈으로 바라보도록 노력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