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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DHM 창사 50주년 기념앨범 (50CD)
여러 아티스트 (Various Artists) 작곡 / DHM / 2008년 4월
평점 :
품절

음반이든 도서이든 전집류는 거의 구매하지 않는 편이다. 하지만 이 전집류에는 눈이 가지 않을 수 없었다.
DHM은 음질이나 연주등에서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레이블이었다.고음악이라 조금은 낯설은 작곡자와 연주자들이 있었으나 비싼(?) 음반 가격에 섣불리 구매하기 어려웠던 음반들이 많았다.
그래서 이 시리즈는 구매를 망설이지 않았다. 우선은 이 가격에 이런 종류의 음반 구해 들을 수가 없다. 성악이 많아 성악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약간의 무리가 있을 수 있으나 연주자의 수준(?)이나 녹음등은 타 전집들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된다.
주위의 여러사람에게 권유했다. 음악을 정말로 사랑하는 사람. 특히 바로크와 성악을 좋아하는 사람에게.....강추다. 개인적으로 아는 음악을 가르치시는 선생님 두 분께도 뽐부질 했고, 구입하여 만족하였다. 솔직히 이런 상업적인 곳에 글쓰는 것은 처음이다. 좀 망설였지만....LP 와 CD 합하여 3000 여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새로운 음반에는 구매자 평을 많이 참조하지 않을 수가 없다.그런 분들의 도움을 생각하고 개인적인 리뷰를 써본다.
BMG로 듣는 바로크 음악이 좋은 분들 구매하셔도 좋을 듯하다. KBS 1FM 아침 6시 ~7시의 바로크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별 후회없는 선택이 될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