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살 돈 습관 사전 : 학습편 - 돈의 흐름을 이해하는 27가지 똑똑한 돈 이야기 ㅣ 아홉 살 돈 습관 사전
박정현 지음, 남현지 그림 / 다산에듀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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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들의 돈습관을 길러주기 위해서 돈의 흐름을 이해하는 27가지 똑똑한 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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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닦기와 쉬하기 ㅣ 꼬마 과학 그림책 9
프라우케 나르강 지음, 수잔네 체즈니 그림, 이상희 옮김 / 크레용하우스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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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펜데믹 상황에서

위생에 대해서 아이들에게

교육을 할 수 있는 친절한 책

 

그림책을 통해서 아이들을 훈련시키면 이해와 공감의 폭이 커진다.

아이들은 자신만의 세계가 있다. 주입식으로 명령하기 보다는 자발적인 유도를 통한 교육이 효율적이고

받아들이는데 더욱 쉽다.

이책은 아이들의 삶속에서 일상적인 행위들을 학습하고 교육하기 쉽게 제작되어 있습니다.

자기유도적인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그림을 통해서 아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그림책을 보면서

같이 대화를 나누고 실천해 보면서 학습할 수 있도록 나와 있습니다.

우리네 모든 아이들을 키우는 가정의 욕실의 모습으로 이 책은 시작하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샤워를 하고 있고 마리와 요나스의 활동을 통해서 아이들의 일상을 그리고 있다.

마리는 세면대에서 손을 씻고 요나스는 밤에만 기저귀를 차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자연스럽게 변기에 앉아서 쉬를 하는 훈련을 통해서 기저귀를 떼는 성장을 하고 있다.

아이들의 위생을 위해서 손씻기는 매우 중요하다. 손을 씻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이를 통해서

모래놀이 후에도 손을 씻고 볼일을 본후에도 씻고 식사를 하기 전에도 손을 씻는다.

손톱과 발톱을 정리하면서 더러운 때들이 끼지 않도록 한다.

머리를 빗고 미용실에서 머리를 하면서 용모를 단정하게 한다.

치아건강을 위해서 이딱는 방법도 소개하고 있다.

아침 점심 저녁으로 이를 닦아서 이가 튼튼해지고 충치도 생기지 않게 한다. 더러운 세균들이 충치를 생기게 하는데

매일 칫솔에 치약을 짜서 양치를 하면서 치아건강을 지킨다.

내아이의 건강과 삶의 균형적인 학습을 위해서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보면 좋을 듯한 그림책이었다.


#협찬도서


위 도서는 크레용 하우스에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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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닦기와 쉬하기 ㅣ 꼬마 과학 그림책 9
프라우케 나르강 지음, 수잔네 체즈니 그림, 이상희 옮김 / 크레용하우스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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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위생교육을 위해서 부모님과 함게 보면서 훈련하며 아이의 자발적 교육을 이끌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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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만드는 사람들 (한국어판 스페셜 에디션) - 2019 볼로냐 사일런트북 대상 수상작
곽수진 지음, 김지유 옮김 / 언제나북스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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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라는 각자의 소망의

불을 밝히고자 하는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가져다 주는 책

 

 

한 여름밤 집앞에 나가서 문득 별이 얼마나 있을까 궁금해서 밖으로 나간적이 있었다. 하늘에는 조그마한 별이 듬성듬성 보일 뿐이었다.

도심지의 밝은 가로등 불에 별이 가려지는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과거 시골에 있는 할머니집에 갔던 적이 있다. 당시 마을 아이들과 폭죽이 떠뜨리면서 놀던 기억이 난다. 화약총으로 재미있게 장난치던 기억이 난다. 저녁에 밥을 먹으라고 들어오라는 할머니의 부름에 한달음에 저녁을 먹고 다시 동네 어귀로 나와서 놀러고 할때 문득 하늘을 쳐다보았다.

하늘의 무수한 별들이 반짝반짝 빛나면서 밤하늘을 비추고 있었다. 너무 아름다웠다. 마치 신세계를 경험하는 기분이었다.

이 그림책은 별에게 소원을 말하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바친다라는 문구로 시작한다.

별은 잠자리채로 건지는 사람과 별을 트럭으로 운반하고

제작하는 회의를 하고 별을 만들기 위한 골조를 짜고

별 내부를 제작하고 외부를 페인트칠하고 양생하고

완성된 별을 테스트하는 모습이 나오고 있다.

공장에서 찍어낸 별들은 모양과 크기가 각각 제각각 이었다.

마지막으로 별을 밝히기 위해서 콘센트에 전원을 연결하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생각들이 들었다.

여기서 별은 우리들이 각자 가슴속에 품고 있는 꿈과 비전이라고 생각한다.

그 꿈과 비전의 크기와 모습은 제각각 일찌라도 모든 것들은 소중하다고 생각한다.

우리들의 꿈을 실현하는 것은 밤하늘에 별이 빛나는 모습과도 같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수많은 역경과 노력 헌신 땀이 동반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오랜만에 그림책을 읽으면서 발문을 하고 텍스트가 가득한 책만 읽다고 머리속을 비우고 빈 페이지를 보면서

내 자신을 돌아보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나의 이웃들에게도 이런 소중한 경험의 세계로 초대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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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만드는 사람들 (한국어판 스페셜 에디션) - 2019 볼로냐 사일런트북 대상 수상작
곽수진 지음, 김지유 옮김 / 언제나북스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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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빛나는 별을 통해서 각자의 소망과 비전을 밝히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책을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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