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닦기와 쉬하기 꼬마 과학 그림책 9
프라우케 나르강 지음, 수잔네 체즈니 그림, 이상희 옮김 / 크레용하우스 / 2021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코로나 펜데믹 상황에서

위생에 대해서 아이들에게

교육을 할 수 있는 친절한 책

 

그림책을 통해서 아이들을 훈련시키면 이해와 공감의 폭이 커진다.

아이들은 자신만의 세계가 있다. 주입식으로 명령하기 보다는 자발적인 유도를 통한 교육이 효율적이고

받아들이는데 더욱 쉽다.

이책은 아이들의 삶속에서 일상적인 행위들을 학습하고 교육하기 쉽게 제작되어 있습니다.

자기유도적인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그림을 통해서 아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그림책을 보면서

같이 대화를 나누고 실천해 보면서 학습할 수 있도록 나와 있습니다.

우리네 모든 아이들을 키우는 가정의 욕실의 모습으로 이 책은 시작하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샤워를 하고 있고 마리와 요나스의 활동을 통해서 아이들의 일상을 그리고 있다.

마리는 세면대에서 손을 씻고 요나스는 밤에만 기저귀를 차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자연스럽게 변기에 앉아서 쉬를 하는 훈련을 통해서 기저귀를 떼는 성장을 하고 있다.

아이들의 위생을 위해서 손씻기는 매우 중요하다. 손을 씻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이를 통해서

모래놀이 후에도 손을 씻고 볼일을 본후에도 씻고 식사를 하기 전에도 손을 씻는다.

손톱과 발톱을 정리하면서 더러운 때들이 끼지 않도록 한다.

머리를 빗고 미용실에서 머리를 하면서 용모를 단정하게 한다.

치아건강을 위해서 이딱는 방법도 소개하고 있다.

아침 점심 저녁으로 이를 닦아서 이가 튼튼해지고 충치도 생기지 않게 한다. 더러운 세균들이 충치를 생기게 하는데

매일 칫솔에 치약을 짜서 양치를 하면서 치아건강을 지킨다.

내아이의 건강과 삶의 균형적인 학습을 위해서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보면 좋을 듯한 그림책이었다.


#협찬도서


위 도서는 크레용 하우스에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 닦기와 쉬하기 꼬마 과학 그림책 9
프라우케 나르강 지음, 수잔네 체즈니 그림, 이상희 옮김 / 크레용하우스 / 2021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이들의 위생교육을 위해서 부모님과 함게 보면서 훈련하며 아이의 자발적 교육을 이끌 수 있는 책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별 만드는 사람들 (한국어판 스페셜 에디션) - 2019 볼로냐 사일런트북 대상 수상작
곽수진 지음, 김지유 옮김 / 언제나북스 / 2021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별이라는 각자의 소망의

불을 밝히고자 하는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가져다 주는 책

 

 

한 여름밤 집앞에 나가서 문득 별이 얼마나 있을까 궁금해서 밖으로 나간적이 있었다. 하늘에는 조그마한 별이 듬성듬성 보일 뿐이었다.

도심지의 밝은 가로등 불에 별이 가려지는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과거 시골에 있는 할머니집에 갔던 적이 있다. 당시 마을 아이들과 폭죽이 떠뜨리면서 놀던 기억이 난다. 화약총으로 재미있게 장난치던 기억이 난다. 저녁에 밥을 먹으라고 들어오라는 할머니의 부름에 한달음에 저녁을 먹고 다시 동네 어귀로 나와서 놀러고 할때 문득 하늘을 쳐다보았다.

하늘의 무수한 별들이 반짝반짝 빛나면서 밤하늘을 비추고 있었다. 너무 아름다웠다. 마치 신세계를 경험하는 기분이었다.

이 그림책은 별에게 소원을 말하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바친다라는 문구로 시작한다.

별은 잠자리채로 건지는 사람과 별을 트럭으로 운반하고

제작하는 회의를 하고 별을 만들기 위한 골조를 짜고

별 내부를 제작하고 외부를 페인트칠하고 양생하고

완성된 별을 테스트하는 모습이 나오고 있다.

공장에서 찍어낸 별들은 모양과 크기가 각각 제각각 이었다.

마지막으로 별을 밝히기 위해서 콘센트에 전원을 연결하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생각들이 들었다.

여기서 별은 우리들이 각자 가슴속에 품고 있는 꿈과 비전이라고 생각한다.

그 꿈과 비전의 크기와 모습은 제각각 일찌라도 모든 것들은 소중하다고 생각한다.

우리들의 꿈을 실현하는 것은 밤하늘에 별이 빛나는 모습과도 같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수많은 역경과 노력 헌신 땀이 동반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오랜만에 그림책을 읽으면서 발문을 하고 텍스트가 가득한 책만 읽다고 머리속을 비우고 빈 페이지를 보면서

내 자신을 돌아보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나의 이웃들에게도 이런 소중한 경험의 세계로 초대하는 바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별 만드는 사람들 (한국어판 스페셜 에디션) - 2019 볼로냐 사일런트북 대상 수상작
곽수진 지음, 김지유 옮김 / 언제나북스 / 2021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하늘에 빛나는 별을 통해서 각자의 소망과 비전을 밝히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책을 권해드립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배달장사의 진짜 부자들 - 성공하는 작은 식당 소자본 배달시장의 모든 것
장배남TV.손승환 지음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1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코로나 비대면 문화 시대에

배달업계의 동향과 창업

방법을 알려주는 책

요즘 외신업계의 가장 큰 화두는 배달업이다. 사람들이 집콕중이고 회사원들도 간편하고 쉽게 점심을 해결하기 위해서 배달주문을 많이 하는

추세이다. 점심시간에 한 스파게티 가게에서 점심을 먹으러 갔는데 계속 주문 콜이 오고 배달하시는 분들이 오는 모습을 보면서

배달시장의 규모가 커졌음을 피부로 실감하게 된다.

배달 창업의 4가지 방법이 있다.

배달 창업에도 프랜차이즈업체들이 대거 등장하고 있다. 브랜드만 들어도 맛이 연상되는 홍보와 메뉴를 제공하는 특징이 있다. 경험이 없거나 요리에 자신이 없는 경우, 자영업에 첫발을 내딛는 초보창업자는 프랜차이자를 원한다. 체계적으로 교육받고 반조리 형태의 식재료를 공급받아 조리하므로 맛이 보장된단느 이점 때문이다. 반면, 음식점 경력이 오래되거나 요리에 자신이 있다면 개인적으로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있는 단독 창업을 선호한다.

불과 몇년 전만 하더라도 치킨과 피자업종을 제외한 대부분의 업장은 개별적 상호를 가진 형태로 운영되고 있었다. 그래서 지금도 개인 업장을 가ㅣ지고 있다면 기존 업장에 신규로 하나 더 배달업종을 추가 창업하는 샵인샵을 선호한다. 기존의 영업하던 음식점에 하나의 메뉴를 추가한다든지, 전혀 다른 분류의 업종으로 사업자를 내고 한 곳에서 두 사업자들 운영하는 것이다. 또한 프랜차이즈 가맹이 아니더라도 공유주방 시스템으로도 창업이 가능하다.

샵인샵

말그대로 매장 안의 매장이다. 장사를 하면서 더 많은 매풀을 올리기 위해서는 크게 두가지 노력을 해야 하는데, 더 많이 팔거나 현재의 고정지출을 줄이는 것이다. 그러나 임대료, 인거비, 공과금 등의 고정비는 줄이기 어려운 한계가 있다. 그렇다면 결국 더 많이 팔아야 하느데 그 방법중 하나가 새로운 아이템을 추가 하는 것이다.

단독창업

말 그대로 개인이 혼자서 모든것을 준비하고 창업하는 것을 말한다. 대부분 이런 경우는 공유주방에서 경험치를 쌓은후 어느 정도 자신삼을 가지고 독립을 위해 창업하거나, 기존에 장사경력이 있어서 음식 조리나 오픈 준비등에 큰 무리없이 매장 운영이 가능할 때 창업하게 된다.

프랜차이즈

지금은 배달 프랜차이즈의 춘추전국시대다. 코로나 펜데믹 이후 우리 사회는 거리두기가 생활화 되었다. 이제는 그 거리 두기가 익숙해져 사람과 사람 사이가 더 단절되는 현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런 추세는 앞으로 더 심해질 것으로 전문가들을 내다보고 있다.

공유주방

주방 하나릏 정해진 시간만큼 공유하거나 대형 주방을 여러 사용자가 동시에 공유하는 방식을 뜻한다. 주방만을 가지고 임대사업을 하는 것도 공유주방이며, 대형규모의 주방을 놓고 F&B 창업자를 길러내는 시스템도 공유주방으로 생각하면 된다. 국내에도 키친밸리 고스트키친 위쿡 등의 많은 신생업체가 생겨났다.

식당창업을 준비할때 처음 부딪히는 난제는 자본금이다. 시설비와 준비자금, 임대료에 여유자금까지 합하면 만만치 않은 돈이 들어간다. 특히 고객이 앉아서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일정 규모 이상의 공간을 확보하려 할 때는 임대료는 부담이 되지 않을 수 없다, 작은 배달식당은 그 걱정을 덜어준다. 주방 외 필요공간이 적고 지하나 핵심 상권에서 골목으로 들어가도 된다. 그러기에 영업하기에 따라 적은 자본금으로 크게 수익을 낼 수 있다. 배달 전문음식점의 매출과 수익의 잠재력은 무한대다.

엔잡러의 시대에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배달에 대해서 체계적이고 알기쉽게 A-Z까지 친절하게 설명한 책이다. 현업자의 경험이 책속 곳곳에 녹아난 흔적이 보인다. 배식업 창업을 꿈꾸는 이웃들에 한번 만나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