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왜왜? 나의 첫 번째 세계 지도 - 한눈에 보는 세계 여러 나라의 자연과 문화 ㅣ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18
안드레아 에르네 지음, 안네 에버트 그림 / 크레용하우스 / 2017년 7월
평점 :
절판


 

나의 첫 번째 세계지도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크레용하우스/ 라벤스부르거과학책/ 예비초등과학필독서







플랩을 통해서 아이들이 즐겁게

배울 수 있는 과학상식책

크레용하우스의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이랍니다


과학을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즐겁게 배우면서 구체적이고 깊이있게

다가가는것이 중요한것 같아요

그런면에서 크레용하우스의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은

다양한 플랩구성으로 재미를 더했기 때문에

아이들이 좀더 집중력을 발휘해서 볼수 있어요


예비초등과학필독서로 추천하기도 하지만

저학년 아이들이 꼭 봐야할 과학상식책이기에

겨울방학동안 아이들과 함께 하고 있는중이예요

참고로 저희 아이는 9살, 7살이랍니다


^^



오늘도 일상 속 호기심에서부터

교과서 속 과학 이론까지 담아있는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나의 첫 번째 세계지도>> 를 아이와 함께 했어요






우선 미카엘은 책을 보기전

한번 훓어보는 습관을 가진아이라

그림을 보면서 쭉 훓어보았어요


그리고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페이지를 펼쳤는데

바로 '게임' 페이지에 눈을 동그랗게 뜨더라구요


그리고 이 게임을 하고 싶다고 하는데...


​글쎄요 ~!


 

​


​

​

게임방법을 훓고는

 "빨리 가려면 정답을 알아야 하잖아?"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파리에는 무슨 탑이 있죠?" 라는 질문에

"에이~ 프랑스잖아~" 대답해주는 아드님 ~

​"독일에서 가장 높은 산은 무엇일까?"에서는

"뭐지? " 라고 궁금해 합니다


너무 재미있게 아이들이 읽어주어서

저도 모르게 게임방법이 궁금해지더라구요

아이들과  함께 게임방법을 훓어보게됩니다

게임룰을 이야기하면서 아이들의 생각도 들어보고

저도 아이들에게 게임을 어떻게 하는지 방법도 알려주고

얘기하다보니 자연스레 게임방법을

습득하면서 질문에 대한 답도 확인해보았어요







게임속에서 소개하고 있는

질문에 대한 답을 확인도 할수 있어요

게임방법에 같이 들어있는데

거울이 있어야지만 답을 더 확실하게 볼수 있답니다

집에 손거울이 어디있는지 찾았는데

에휴... 어디 있는지 오리무중이더라구요


나중에 거울을 찾게되면

그때 정답을 확인하는걸로 결론을 지었어요


​

​


 

이제 본격적으로 아이랑 책을 읽어볼까요?

​

"지도책이란 무엇일까요?"

​

여러장의 지도를 한 권의 책으로

묶어 놓은 것을 지도책이라고 합니다

​

북반구 남반구의 이야기가 나오자마바

우리집에 책이 있다며 꺼내오는 아드님...

요즘들어 연관지어서 생각하는 아드님 덕분에

제가 깜짝깜짝 놀라게 됩니다

​

연계독서가 이런것이구나라는 생각과 함께

집에 다양한책이 구비되어있는게 좋겠더라구요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책을 바라보아준다면

엄마는 그것보다 바랄게 없다라는 생각입니다

​

​

​

​

​

​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의 장점인

플랩북이 여기서 가장 큰 역할을 하고 있어요

​

지구를 한눈에 볼수 있도록

펼쳐지는것과 동시에 몇개의 대륙인지

눈으로 확인을 할수 있었어요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남극

이렇게 7대륙이 있다는것을 아드님과 확인도 해보았네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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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유럽에 속한 독일에 대해 알아볼까요~!​

독일에 대해서 하나씩 알아보고 있는데

게임속에 들어있는 질문에 대한 답이 이곳에 있더라구요

​

아들이 찾아내더니 환호성을 지릅니다 ~

​

독일에서 가장 높은 산은 2,963미터의

추크슈피체 산이라고 하는데

우와,, 산 이름이 정말로 어렵네요

​

^^


아들과 함께 독일의 이모저모를 확인했어요

국림중앙박물관에서 드레스덴전을 보았었는데

드레스덴이 어느곳에 있는지 다시한번

눈으로 확인하면서 이야기꽃을 피웠어요


그리고 나중에 노이슈반슈타인성과 퀼른 대성당

뻐꾸기시계로 유명한 슈바르츠발트에 꼭 가보자고 했어요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아들하고 같이 독일여행을 꿈을

가지는것도 나쁘진 않을것 같아요

 

 

 



 

​

​

​

유럽에 이어서 아시아로 넘어왔어요​

아시아는 어떤 나라가 있는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보고

우리나라의 위치가 어디 있는지 확실히 알고 있는 아이입니다

​

지도상에 제주도는 안보인다며 아쉬움을 토로하고

아시아가 아닌 세계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나라가 중국이며

 중국이 뿜어내는 미세먼지와 황사에 대해 얘기하며 열변을 토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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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중국에 대한 안좋은 기억은 있지만

만리장성은 알아야하는지라

플랩을 열어보면서

중국에서 가장 유명한 건축물임을 알려주었어요

​

아들은 역사시간에 만리장성을

배워서인지, 잘 알고 있었고

가보고 싶다다고 얘기도 해주는데

추천해주고싶은 여행지는 아니다 싶어요

(아이가 가고싶다면 보낼줄수는 있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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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아시아는 대륙이 넓다보니

서아시아, 북아시아, 남아시아, 동아시아로 나뉩니다

우리나라는 동아시아로 분류가 되고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나라는 티베트인데

티베트는 현재 중국에 속해 있는곳이죠

​


​


​


​갑자기 지구본을 들고오더니

남아시아와 동아시아를 그려보겠다며

포부를 나타내어주는 아들입니다

​

 

 

 

 

 

 

 

 

 

​

지도를 그려보면서 저랑 티격태격

저랑 같이 그려보고 싶다고 얘기해주는 아드님...

9살 아들이 이제는 혼자 해야 할 나이가 아닌가요?

그것때문에 아이랑 한바탕 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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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자해야하는것을 이제는 알아야 할 나이인데

아들은 계속해서 엄마의 손을 빌리고 싶어해요

예비초등 2학년인데 갈 길이 너무나 멀어요

​

​

​

아이의 손을 잡고 함께 하고자 하는것이

이제는 버거워짐을 느껴봅니다

이제 3학년으로 올라가는 시점에서는

제가 아무래도 아이에게 질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

​

자기 힘으로 남아시아와 동아시아의 지도를 그려준 아드님

엄마가 도와주지 않이서 입이 나오긴 했지만

​자기가 해야할일을 알기 때문에

아들은 포기하지 않고 아시아를 완성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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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제가볼때는 너무나 잘 그린 아시아 지도입니다

이렇게 잘해주는데, 아들은 자기가 그린 지도가 이상하다고

엄마가 그려야 더 예쁘다며 성질을 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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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튼, 아들하고 티격태격하면서 완성한 지도...

욕심을 가지고 하면 뭐든 안되는건 없는것 같아요

아들도 욕심이 있어서 끝까지 하긴 해지만

아무래도 <나의 첫 번째 세계지도>는 아들과 다시 한번

정독해서 읽어보는 시간을 가져야겠어요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아이에게 호기심을 전해주는 플랩을 이용해서

과학의 다양한 원리와 유용한 정보를

이해하기 쉽게 담겨진것이 특징이예요


과학의 궁금증을 풀어보는 시간

아이의 지식을 좀더 확장시킬수 있기에

겨울방학 읽어야하는 필수도서로 추천해봅니다





​

왜왜왜? 나의 첫 번째 세계 지도

작가
안드레아 에르네
출판
크레용하우스
발매
20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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젬베를 두드려라! ㅣ 내친구 작은거인 55
홍종의 지음, 김주경 그림 / 국민서관 / 2017년 1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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젬베를 두드려라!

국민서관/ 내친구 작은거인/ 저학년문고/ 아동문고/ 읽기책시리즈/ 젬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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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의 내 친구 작은거인은
그림책과 글자책의 징검다리 역할을 해 주는
저학년을 위한 읽기책 시리즈랍니다

저희 아들이 예비초등 2학년이다보니
징검다리 역할을 해주는 저학년문고가
지금 딱 적기인지라 책을 신청했지만
아직은 시기 상조인것 같아요

<젬베를 두두려라!> 책은
생각보다 글밥이 좀 많은듯하여
저희 아들이게는 여름방학이 지나고 나서야
글밥이 있는책으로 넘어갈 수 있을듯합니다

^^


아이책이 엄마책이 되버리긴 했지만
아이에게 심금을 울릴 책이되지 않을까 싶어요
제가 책을 읽으면서 코끝이 찡해지는것이...
눈물을 엄청 흘리게 되었어요


아들이 저를 닮아 눈물이 정말로 많은데
아들도 <젬베를 두드려라!> 를 읽고
가슴이 막막해지는 느낌을 받으리라 생각해요

이 책은 갑작스레 세상을 떠난 아빠의 모습을
아들의 시각으로 바라본 이야기랍니다

아들은 아빠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해요
그리고 케냐에서 자원봉사를 하다가 돌아가신거라
임종도 못보고 마네킹처럼 누워있는 아빠를 보며
내 아빠가 아니야 라고 말하기까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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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에서 아빠는 아프리카 소년 레테이파를
아들로 삼았다고 하는 편지소식도 믿기지 않아요

"하쿠나 마타타"
한국말로 "그래 잘될꺼야!"

케냐에 도착하면서 하쿠나 마타타 인사를 받자마자
엄마는 아들 세상이에게 사실을 털어놓습니다
아빠가 영안실에 있다고요

아빠의 죽음소식과 동시에
하루아침에 생긴 형 레테이파는
세상이에게 모든것이 믿을수 없는 사실로 다가왔겠지요?

사랑하는 이가 떠났다는 상실감에
아들 세상이의 마음은 억장이 무너졌을 거예요

주체할 수 없는 슬픔으로 가득찬 세상이의 앞에
케냐식으로 치뤄지는 아빠의 장례를 함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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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레페이타는 젬베를
나지막한 소리로 두드려요

"둠드르르 둠케케, 둠두르르 둠케케"

젬베의 소리가 세상이의 마음을
적셨다고나 할까요?

젬베소리는 굳게 닫힌 마음을 열리게 해줘요
그리고 세상이는 자기 앞에 펼쳐진 세상으로
한걸음 다가갈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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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세상이의 눈을 통해서
가족의 죽음을 마주하는 모습을 그리면서
한층 성숙해진 주인공을 보여주고 있어요

죽음은 누구에게나 찾아온답니다
사랑하는이의 죽음이 충격으로 다가오겠지만
책속에서 죽음을 수긍하고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도록 우리를 일깨워 준다는것이
이 책이 지닌 강점이라 할 수 있어요


아이들에게 죽음이 커다란 고통이 아니라
하나의 과정임을 알려주고자 하신다면
국민서관의 내친구 작은거인
 <젬베를 두두려라!> 를 추천드립니다





 


<국민서관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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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좌충우돌 ㅣ 돌고 도는 세상 6
오주영 지음, 심보영 그림, 정관영 감수 / 상상의집 / 2018년 1월
평점 :
절판


지구가 좌충우돌

상상의집/ 돌고 도는 세상/ 지구편/ 오주영글/ 심보영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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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 신간인 돌고 도는 세상
6번째 시리즈 지구편이 나왔어요~!!!

과학을 재미있는 과목이라고
아이들에게 가르치는건 참 어려운것 같아요
부모님조차 과학에 흥미가 없으면
더더욱이 문제는 커진답니다
과학이 중요하긴 한지만
어떻게 가르치느냐가 관건인데요~!

요즘은 과학을 실생활과 접목시켜
나온책이 압도적으로 우위를 차지하더라구요
바로 상상의집 <돌고 도는 세상> 시리즈가
아이들이 쉽게 다가갈수 있도록
스토리텔링으로 써진 책이라
두 남매가 재미나게 보고 있는중이랍니다

< 돌고 도는 세상> 지구편은
석우와 우돌이가 우연히 만나게 되면서
지구를 샅샅이 살펴보는 여행을 떠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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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는 약 46억년 전에 태어났고
지금과 같은 환경을 갖추지 못했답니다
​
아주오래전 우주를 떠돌던 가스와
먼지가 뭉치면서 암석 덩어리를 이루고
암석 덩어리는 서로 충돌해
점점 커지며 크기를 키웠고 그중
하나가 바로 지구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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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계는 크게 지권, 기권
수권, 생물권
등으로 나뉘어요

지권은 지구의 겉껍질인 지각부터
그 아래 맨틀, 그리고 핵을 아우르는 말입니다
기권은 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두께 1000km 정도의 대기를 말해요
수권은 지구의 모든 물을 지칭하는 말이랍니다
생물권은 인간을 포함 살아있는 모든 생물이예요

지식적인 부분이 계속 나와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읽기에 어려운 부분도 꽤 있답니다
하지만, 한번에 읽어서 되는것이 아니라
여러번 다독하면 그만큼 결실이 커지겠지요






지구는 어떻게 생겨났는지?
지구를 이루는 암석은 무엇인지?
암석 속에는 무엇이 있는지?

질문에 대한 답이 자세하게 나와있답니다
저도 위의 질문에는 정확하게 알고 있지 않은지라
아이들이 읽고난 후 저도 집중해서 읽어보았는데
흔치않은 용어라서 한번에 들어오진 않더군요

저도 이제 기억력이 떨어지다보니
복잡한것이 참으로 싫다라는 말 밖에 안나옵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알고 있는 지식을
엄마가 모르면 안되겠다라는 생각에 열심히 읽어주었어요






암석은 오랜시간동안 끊임없이
변화하며 돌고 도는 순환을 한다고 해요

마그마가 화성암을 만들고
쌓이고 쌓여 퇴적암이 되고
변해서 변성암이 된다는것을
그림을 통해서 쉽게 설명하고 있답니다

오늘 암석이 만들어진 방법에 따라
어떻게 구분되어지는가를 알아보았는데
암석이 환경에 따라 변화하며
순환한다는것이 신기할 따름이예요






지구는 하나의 판으로 이루어졌고
판은 맨틀 위해 떠서 천천히 움직이며
지금과 같은 지형이 만들어졌답니다

이 학설을 ' 판 구조론' 이라고 하는데요~!

판중에서 제가 알고있는 판은
"유라시아 판"이랍니다

유라시아 판은 유럽에 걸쳐서 아시아까지
광대하게 걸쳐진 대륙이예요

이 판의 외각선을 따라 지진이 발생한답니다
우리나라가 판의 외각선에 걸쳐있지 않아서
지진이 그리 크게 나진 않지만
지진으로 인한 피해가 속출하는지라
지진에 대한 대비를 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마지막으로 이책에서는 지진이 발생하면
어떻게 하는지 대피요령을 알려주어서
아이들과 이야기를 충분히 나누어보게 되었답니다

우선... 운동장, 공원등 넓은 곳으로 대피하고
만약 집안에 있다면 책상이나 탁자
밑으로 들어가 다리를 붙잡으라고 했어요

학교에서, 유치원에서 안전교육을 받아서인지
어떻게 하는지를 잘 알고 아이들~!!!

<지구가 좌충우돌>의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과 함께 생각을 들어보고 과학적인 지식도 쌓아보는
유익한 시간을 가져서 저도 나름대로 기분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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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왜왜? 어린이를 위한 지구 탐험 ㅣ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14
앙겔라 바인홀트 지음, 이상희 옮김 / 크레용하우스 / 2017년 7월
평점 :
절판


 

어린이를 위한 지구 탐험

 

왜왜왜/ 어린이과학색/ 크레용하우스/ 라벤스부르거과학책/ 예비초등과학필독서







크레용하우스의 플랩북

<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14. 어린이를 위한 지구탐험을 탐독해 보았어요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여러가지 질문을 자세하고 친근한 그림과

다양한 놀이 요소를 통해 재미있고 정확하게

대답해주고 있는 책이랍니다


유치원에서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까지

예비초등생과학필독서인 과학책이기 때문에

두 남매와 같이 읽고 있는중이예요


큰아이는 9살, 작은아이는 7살이다보니

두 아이에게 적합한 과학책 시리즈이기도 하네요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왜왜왜>는

과학의 다양한 원리와 유용한 정보를

이해하기 쉽게 담아 놓았어요

그래서 그런지 아이들이 스스로 읽는모습을

요즘에 저에게 많이 보여주는지라

겨울방학동안 아이들의 지식이 쑥쑥 자라지 않을까 합니다 !

​


##



어린이를 위한 지구탐험은

푸른 행성 지구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어요


우주에 있는 모든 물체는 천재라고 합니다

그중 중심별의 주위를 돌며 빛을 받아

반사하여 빛나는 천체를 행성이라 하는데

지구도 행성중의 하나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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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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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에게 오늘 읽는 책을 토대로

"지구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란 질문을 해보았어요

​

아이들이 저에게 지구는 어떻게 생겼는지

질문을 했을때 난감했던 기억이....

요번 기회에  책을 통해 알아보면서

스스로 아이는 지구의 탄생을 알게 됩니다

​

​​

​

​

​

​

​


산은 어떻게 생긴 걸까요?​

왜 화산은 연기를 내뿜을까요?

지진은 왜 일어날까요?

지형은 어떻게 생겨날까요?

​...

​

아이들이 질문할만한 질문인건 확실합니다

그리고 질문을 통해 왜 그렇게 되는지

원리를 먼저 이해를 한 후에

플랩북을 통해서 좀더 확장된 지식을

얻게 되는 구조로 되어 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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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아이가 제일로 좋아하는 

화산에 관한 내용이 담겨있답니다

​

화산은 지각의 틈을 통해서

마그마가 지표밖으로 나와 만들어진 산이랍니다

지각위로 나온 마그마는 용암이라고 불리어요

그리고 용암은 산등성이를 따라

흘러내리며 식어서 단단해져서 산이 된거죠

​

플랩북을 이용해서 화산 안에

어떤것이 있는지 눈으로 확인해 보았어요

​

아들은 화산이 있는 곳의 단점은 언제 어떻게 터질지 모른다는것과

장점은 따뜻한 온천을 즐길수 있다고 얘기해주었어요

그리고 화산에 대한 얘기를 하면서 지진까지...

우리나라에 지진이 어느곳에서 발생되었는가를

기억하는 아들을 보면서 기억력이 좋다는것을

또 새삼스레 느껴보기까지 했답니다​

​

​

​

​

​

​

​

바로 뒤페이지흘 넘기니 

 지진에 관한 내용이 나오더라구요

아들이 이야기한것을 바탕으로

지진은 실제로 30초마다 일어난다는것과

이 지진은 아주 미약하기 때문에

느끼지 못하는것이라는것을 알았답니다

​






지진은 그 세기가 세면 

지표에 나타나는데

강도가 센 지진이 일어나면

땅이 흔들려 도로가 솟아오르거나

나무들이 뿌리채 뽑히고 바닥이 갈라져요






플랩북을 펼치면서 

건물들이 부서진 모습도 확인했어요


지진을 연구하는 과학자들은

안타깝게도 지진을 예측하는일이

어렵다고 얘기합니다


우리나라도 지진이 일어나는 나라이기에

예방차원에서 안전교육도 이루어져야

된다라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강도높은 지진이 발생할때마다

피해자가 생기는 현실이 안타까울 따름이예요






마지막으로 지구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살고 있는지 알아보았어요


현재 지구에는 60억 명이 넘고

나라의 수는 200개가 넘는다라는 말에

눈이 휘둥그래지는 아이들입니다


그렇게나 많은 나라가 있다니...

얼마나 많은 나라와 사람이 있는지

나라의 숫자를 이해하고 나서야

사람의 수를 갸름을 하게 되더라구요







다양한 과학적인 지식이

하나의 책속에 가득들어있기 때문에

한번 읽고 지나치기에는 아깝더라구요

나중에 또 아이가 스스로 읽어본다고 

약속하기도 하거니와, 저와 같이

내일 또 읽기로 약속하기도 했어요


^^







책속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것을

그림으로 그려보자고 제시했더니

어떤것을 선택할까 고민하는 아이였어요


본인이 좋아하는 지구의 내부와

화산에 관해서 그리고 싶다고 하네요~!







둘째도 오빠따라 옆에서

그림을 그리고 싶다며 따라 그리기 바뻐요

지구의 내부를 그리다보면

아이들은 그만큼 기억을 오랫동안 하겠죠~







빠른속도로 지구의 내부를 그리고 나서

화산그림도 열심히 그려주는 아들입니다

내부의 아래쪽 공간의 마그마도

같이 표현해 주긴했지만...

급한마음에 그림이 잘 표현이 안되네요






둘째가 그려준 지구의 내부~

여자아이다 보니 확실히

아기자기한 그림이 되었어요


누구게 더 잘그렸냐고 물어보길래

살짝 따님이 잘 그렸다고 해주었더니만

입이 귀에 걸립니다







아들이 그린 화산은 그닥 잘 표현이 안되었지만

나름 심혈을 기울여 그린거라 칭찬을 같이 해주었어요

마그마가 화산위로 분출하면 용암이라며

우리나라에는 북한의 백두산이 활화산이라고

그리고 백두산이 터져도 우리가 있는곳은 안전하다며

숨가쁘게 쉬지도 않고 얘기하는 아들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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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지구탐험>

지구에 관심이 많은 아이가 읽으면

더 많은 과학적 지식을

얻으리라는건 믿의 의심치 않네요


과학의 다양한 원리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해놓았기 때문에

쉽게 과학을 접할수 있는 장점이 있는지라

예비초등과학필독서로 꼭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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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지구 탐험

작가
앙겔라 바인홀드
출판
크레용하우스
발매
2008.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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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이 쉬워지는 생각수학 2-1 (2023년용) - 새교과서 완벽반영 ㅣ 시매쓰 생각수학 (2023년)
시매쓰수학연구소 엮음 / 시매쓰 / 2016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개념이 쉬워지는 생각수학 2-1

 

시매쓰출판/ 생각수학/ 교과문제집/ 교과수학/ 초등교과/ 초등수학문제집







시매쓰의 초등수학문제집

<개념이 쉬워지는 생각수학>입니다


내년 2018년도에 2학년이 되는 아드님~!!!

시매쓰와 함께 2학년 신학기를 준비하고 있는중이예요

시매쓰는 수학개념을 익히는데 체계적인지라

제가 더 선호하는 초등수학문제집이기도 합니다


아들도 그동안 수학의 힘이 쑥쑥커졌음을 느꼈는지

시매쓰의 <개념이 쉬워지는 생각수학>을

재미있는 수학문제집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올해는 겨울방학동안 초등 2-1을 풀어볼 계획이랍니다

생각하는 수학으로 수학의 재미을 알려주기 때문에

수학을 즐기면서 풀어주는것보다는 더 좋은것은 없는것 같아요



<개념이 쉬워지는 생각수학>은

스스로 발견하고 이해하는 즐거움이 있는 교과수학입니다

또한 개념을 표현하고 적용하는 재미가 있기에

아이들이 수학의 힘기 쑥쑥 커지는 기쁨을 맛볼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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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2학년 1학기의 수학교과를 살펴보니

마지막 단원에 곱셈을 배우는것을 확인할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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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제 곱셈으로 들어가는 아이인데

겨울방학동안 구구단을 열심히 외워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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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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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매쓰의 <개념이 쉬워지는 생각수학>을

겨울방학동안 열심히 한번 풀어보자고

아들에게 다짐을 받았어요


아들은 자신의 수학실력이 쑥쑥 커지는 재미를 느껴서인지

자기 스스로 열심히 해보겠다며 저에게 선언을 합니다!!!

아들의 다짐이 작심삼일이 되지 않기를 바래요




1단원은 세 자리 수에 관한 문제풀이예요

일주일동안 풀수 있도록 스스로 학습계획을 짤수 있답니다

평일 매일마다 풀다보면 5일동안 한단원 완성~

그러면 6주동안 <개념이 쉬워지는 생각수학>을

풀수 있다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긴... 겨울방학동안 아이에게 선행학습은 아니지만

한 학기를 예습하는것이 좋다라는 선배맘의 조언이 있기에

저도 그 절차를 밟고 있는 중이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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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꿀꺽,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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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활동을 하면서 개념을 발견할수 있답니다

활동을 차근차근 풀다보면 개념이 스스로 머리속에 쏙~!


아이가 머뭇거리더라도 엄마는 기다려주라고 조언해요

아이들은 활동을 통해서 스스로 발견한 개념과 원리를 가지고

스스로 질문과 답을 통해서 뿌듯한 경험을 할 수 있다고 해요


엄마는 그저 옆에서 지켜보아야한다는것을

저또한 시매쓰의 '학부모 TIP'에서 배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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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통 정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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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발견한 개념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정리하는 단계라 할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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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칸을 채우면서 핵심 개념에 대한 정리가 가능하기에

계속적인 반복을 통해서 수에 대한 개념을 정리가 가능합니다

아이에게는 반복이 중요한것임을 알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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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힘팡! 핵심역량 키우기 #평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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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단원은 아직까지 진도가 나가지 않았어요

오늘 아이가 스스로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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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발견한 개념과 원리로 새로운 문제에 도전하기에

문제를 풀고 정답을 맞춰보면서 어떤부분에서 실수가 있었는지

다시 한번 차근차근 문제를 풀도록 하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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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교과서에서 강조하는 5대 핵심역량

 (문제해결, 추론, 창의· 융합, 의사소통, 정보처리)을

키울 수 있는 문제를 담았기 때문에

아이가 한 문제 한 문제를 제대로 익히고 갈 수 있도록

시간을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니

오늘 <개념이 쉬워지는 생각수학>을 풀고나서

옆에서 엄마인 제가 어떻게 하는지를 알려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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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주 월요일부터 교과문제집

<개념이 쉬워지는 생각수학>을 시작한 아이의 모습을

기록도 할겸 사진에 담아보았답니다

그날 풀었던 페이지에 날짜를 적어놓으면

좀더 확인이 더 확실하기 때문에 날짜도 적어놓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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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도움이 없이도 2학년 1학기 수학문제를

순식간에 풀어주는 아들의 모습에 놀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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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푸는건지 확인해보았지만

그건 아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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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이정도로 수학실력이 좋다는건

어느정도 개념이 머리속에 잡혔다라는것을 뜻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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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할 분량을 체크해놓았으니

퇴근후, 제가 다시 확인해봐야할 것 같아요


틀린문제는 아무래도 아이와 함께

실수와 오류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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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단원이 끝나면

쉬어가기 페이지가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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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쉬어가기 페이지라

아들이 미로찾기를 너무나도 좋아하는데

미로찾기를 더 하고 싶다고 얘기할지도 모르겠어요







일주일동안 수학교과문제집

<개념이 쉬워지는 생각수학>으로

2학기 신학기를 준비하기를 잘했다라는 생각입니다


워낙 수학이라는 과목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수학의 기본개념을 잡아주는 교과수학은

시매쓰만큼 더 좋은 교재는 없거든요


아들도 시매쓰와 인연을 맺은지 1년이 넘었으니

앞으로도 쭈욱 시매쓰와 인연을 맺지 않을까 합니다

아무래도 동생도 시매쓰로 이어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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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이 쉬워지는 생각수학 초등 2-1

작가
시매쓰수학연구소
출판
시매쓰
발매
2016.12.10.

리뷰보기







#시매쓰출판 #시매쓰 #개념이 쉬워지는 생각수학

#생각수학 #교과문제집 #교과수학


<시매쓰 서포터즈 4기로 교재를 제공받아 활용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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