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뿌야 놀자! 색깔 Red Yellow 빠뿌야 놀자
시공주니어 편집부 엮음 / 시공주니어 / 2012년 12월
평점 :
품절


 

 

 

큰아이며 둘째아이며 엄마가 읽어주는 책을 넘 좋아하는 우리아이들..

 

전 개인적으로 숫자나 영어는 글짜가 큼직큼직하고

 

그림도 알록달록한걸 좋아하는데요

 

 

시공쥬니어에서 나온 도서들이

 

크기도 적당하고 두께감도 있고 글자도 큼직큼직 하더라구요 

 

 

색깔편에서는 색상에 대해 상세히 나와있구요

 

펼쳐보기로 되어있으며

 

마지막장은 색깔배합관련된 스티커가 있답니다.

 

 

적당한 두께감, 부드러운 라운딩처리

 

깜찍하고 귀여운 색상과 그림이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아쉬운점은

 

글씨들이 좀 작은듯한 느낌 받았답니다.~~

 

하지만 정확한 색깔과 그에 맞는 다양한 색상조합까지

 

좋은 공부가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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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사회성 - 세상과 잘 어울리고 어디서나 환영받는 아이로 키우는 양육법
이영애 지음 / 지식채널 / 2012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결혼한 후로는 책과는 담쌓은 저였답니다.

 

육아랑 집에서 일을 병행하면서 사실 도서에 큰 관심도 없었지요..

 

그런데 최근 큰아이가 4살이 되면서 점차 아이의 사회성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되고 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고민하게 되더라구요..

 

 

 

 

그때 알게된 이책..

 

크게 두껍거나 글씨가 작지도 않고..

 

어쩜 읽는동안 한글자 한글자 모두 귀에 쏙쏙 들어오던지요

 

 

 

 

 

만으로 정확히 3세 입니다.~

 

하지만 전 이 책을 읽기 전엔 그저 미운4살.

 

말안듣고 때쓰는 4살..

 

그래서 무조건 바로잡아주어야 하고 가르쳐 주어야 하는 나이로만 생각했었는데요..

 

 

 

우리 아이.. 아직도 어리고 어린 나이더라구요.

 

늘상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 TV 를 시청하면

 

음.. 난 저렇지는 않아~

 

난 저 엄마처럼 저렇게 아이를 가르치지 않아 라고 속단한적도 있었는데요..

 

 

 

이 책을 보면서 조금씩 그런점을 TV보다 더욱 깨닫게 되더라구요.

 

 

글쓴이 저자는 이영애 교수님으로

 

놀이를 통한 심리치료를 하시는 분이세요~

 

그래서 책 내용은 아이들과 상담한 구체적인 사례들을 바탕으로

 

이야기가 실감나게 들려온답니다.

 

 

 

 

특히 바로 실제 있었던 일이니 만큼.. 확실하고 교육적인 정보였지요..

 

 

책도 저처럼 글 읽기 싫어하는 엄마들을 위해

 

페이지마다 알록달록..

 

 

 

요 아래 글은 빨간줄이 쳐져있는 부분이 사회성이 부족한 아이가 쓴 글이라고 해요.

 

사실.. 이 글을 보면서 충격아닌 충격을 받았답니다.

 

 

 

엄마 아빠가 이해되지 않고 ..

 

친구들조차 이해되지 않고

 

내가 가장행복할때가 혼자라는게..

 

 

 

분명한건 저 아이를 저렇게 만든건 부모라는 생각이 크구요.

 

더 중요한건.. 그 부모는 부모 자신이 멀 잘못했는지 모를거라는 거예요.

 

이 책에서는 저자가

 

아이에게 잘하지 않는 부모는 없다..

 

다만 방법이 잘못된걸 모르는 부모가 있을 뿐이다 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저도 무척이나 공감하는 말이기도 하구요..


 


우선 아이의 사회성을 길러주기 위해서는

 

 

 

아이를 이해하고, 아이를 올바르게 훈육, 교육하는 방법을

 

잘 터득해야 한다고 생각하구요,

 

이 도서에서는 제가 원하는 이런 방법들을

 

좀더 구체적이고 상세하게 설명이 되어있었답니다.  

 

아직까지는 4살 우리 큰아이는

 

친구들과 뛰어놀기를 더 좋아하고,

 

길을 가다 눈만 마주쳐도 큰소리로

 

"안녕하세요" 를 외치는

 

아직까지는 사회성에 대해 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이 들었지만

 

 

이 책에서는 사회성은 이제부터가 시작이라고 말합니다.

 

 

이전에 신랑이랑 우스개 소리로 한 얘기가 있는데요

 

 

엽오는 우리 딸이 태어났을때~

 

우리딸 성격이

 

공부 1등하면서 싸가지 없는애가 좋아?

 

공부 꼴찌하면서 춤잘춰서 인기좋은 애가 좋아?

 

 

라로 물었더니

 

공부 꼴찌하면서 춤잘춰서 인기좋은애가 좋다고 합니다.

 

저도 그부분은 공감했기 때문에

 

결론은 우리아가 영수학원되신 댄스학원 보내자는애기로..~

 

 

 

그만큼 요즘은 공부보다 사회성이 중요하다는 얘기가 아닐까 싶답니다.

 

 

우리아이의 사회성.

 

우리 부모가 만들어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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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방통 오! 감각 - 다섯 가지 감각을 알려 주는 인체 팝업북 아이즐북스 인체 팝업북 시리즈
마이크 골드스미스 지음, 이강환 옮김, 사이먼 애보트 그림 / 아이즐북스 / 2012년 3월
평점 :
절판


팝업북을 보면 아가보다 엄마가 더 신기하더라구요

 

책장을 넘길때마다 다음엔 머가 튀어나올지 기대도 되고

 

팝업북은 한편의 동화를 영화로 보는것 같다고나 할까요.

 

 

동글이에게도 팝업북이 두권있는데요.

 

팝업북은 크기도 크고

 

가격대가 비싸서 많이 갖고있기가 어렵더라구요

 

처음 딱 책을 받았을때 돌아가는 눈이 신기했어요!!

 

신통방통 오감각은 말그대로 신체에 5가지 감각기관을 알려주는 책이지요.

 

우리아가 4살!

 

눈과 코, 입이 어디에 있는지는 알지만

 

막상 입으로 무얼하지? 그럼

 

잘모르겠는데~~ 라고 대답합니다.

 

 

신기한 팝업북으로

 

재미있게 공부할수 있을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제가 기대했던 팝업페이지는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요렇게 예쁜집이 팝업북으로 펼쳐지는데요

 

집의 지붕에서도 요렇게 펼쳐보기가 되더라구요

 

집에 굴뚝과 친구들의 모양까지

 

그옆에 펼쳐보기로 눈, 귀 ,코, 입이 하는일들을 모두

 

재미있게 설명되어있었답니다.

요건 귀가 하는일인데요 

 

울 아가에게 이부분을 설명했더니 아직은 어려워하더라구요

 

그저 구불거리는 모양과 움직이는 그림이 좋은가봐요

 

 

책속에는 의태어, 의성어가 많았어요

 

시끌벅적~

 

으스스..

 

끈적끈적

 

과 같은 아가들이 흥미롭게 생각하는 단어들을

 

접할수 있어 아가에게 읽어주는 엄마도 신이 났답니다.

 

 

 

"동글이 귓속이 이렇게 생겼어"

 

라고 했더니~ 대뜸

 

"아니야"

 

라고 하더라구요^^:

 

 

동글이는 요 집이나오는 팝업페이지가 제일로 좋은가봐요

 

엄마도 예상했었답니다. ㅋㅋ

 

책이 큼지막해서  아가가 쉽게 펴고 닫을수 있구요,

 

펼쳐보기 부분도

 

꼭 지나칠때마다 열어보더라구요

 

 

" 엄마 읽어주세요 "

 

머라고 적혀있는지 꼭 읽어달라는 동글이

 

 

펼쳐보기 안에 뭐가 있는지 궁금해 하는 동글이를 위해

 

엄마와 아빠는 몇번씩이나 읽어주어야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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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몽2 생활 습관 그림책 : 할 수 있어요!
아이즐북스 편집부 지음 / 아이즐북스 / 2012년 3월
평점 :
절판


 

 

31개월~ 말도 잘하고 애교쟁이 동글이는

 

엄마에게 애교부리면서 도와달라면 머든지 도와주는걸 금방 눈치채버렸답니다.

 

엄마와 아빠 모두 동글이의 애교에 약하거든요..

 

 

 

하지만 우리 귀여운동글이는 혼자 할수 잇는것도 모두 도와달라고 합니다.

 

옷벗는것, 옷입는것, 양치하는것까지...

 

4살이면 스스로 해야 하는데 고민이었답니다.

 

 

 

 

이전에 치카치카 충치괴물 이야기책을 보고

 

양치하는 습관을 길렀던 동글이에게

 

이번엔 코코몽 할수 있어요 책을 보여주어

 

혼자 할수 있는 습관을 길러주려구요

 

 

책 도서가 큰편은 아니랍니다.

 

책모서리는 둥글고 푹신푹신해서

 

아가들이 가지고 다니기 딱 좋답니다.~~~

 

 

 

특히 스스로 안한다 싶을때 책을 갖다대면

 

이녀석이 신기하게도~

 

네 할수 있어요 !!

 

하면서 잘하더라구요!!

치카치카를 혼자 하겠다는 동글이~!!

 

치약물만 쏙 빼먹던 동글이가 치카치카 쓱쓱 닦기 시작했어요

 

역시 이런 생활습관 도서는 꼭 필요한것 같아요

 

특히나 좋아하는 만화주인공이 나와

 

올바른 실천을 하는 모습을 보면 아가들은 금방 배우는듯 합니다.

 

 

 

 

가장어려웠던 밥먹기..

 

밥시간이 되면 이리저리 돌아다니기 바빴던 동글이가

 

책을 읽고 난후 혼자 밥상에 앉아

 

포크도 덥썩!!

 

앞으로도 틈틈히 코코몽의 힘이 필요할때

 

할수 있어요 책을 아가가 가장 잘 보이는곳에 비치해두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길러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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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음에 크면 나는 요리사! (직업 가운 포함) 입고 배우는 직업 놀이책
나는북 구성, 김진영 그림 / 애플비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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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이는 어린이집에 돌아와서 가장 먼저 하는일이

 

책장으로 달료가는 일이예요.

 

엄마와 아빠는 하루에도 수십권의 책을 읽어주지요.

 

 

 

 

 

이녀석 엄마 아빠의 마음을 알기는 하는지..

 

읽은책을 또 읽어달라하고..

 

엄마는 좀더 재미있는 놀이책이 없을까 고민하던중

 

 

애플비에서 나오는 입고 놀수 있는 직업놀이책을 발견했네요.

 

 

 

 

 

요리사 옷을 입어서 요리사가 되어보기도 하고

 

스티커를 통해 요리를 배우기도 하고

 

엄마와 스티커 놀이도 할수 있는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나는 요리사 책..

 

 

지금까지 체험한 놀이책중에 만족도는 90% 이상이네요

 

동글이도 정말 재미있게 교육적으로 잘 놀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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