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창문을 열면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228
아라이 료지 지음, 김난주 옮김 / 시공주니어 / 2013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이도서를 추천하는 가장 큰 이유중에 하나는

 

꼭 책에서만 느낄수 있는 명작이기 때문이지요..

 

 

 

 

우리아이들 동화도 자주읽고 자연관찰도 하고

 

만들기도 하고 음악을 듣기도 합니다.

 

하지만 제대로 된 그림을 감상하기란 어려운듯 해요!!

 

 

 

 

제목부터 은은하고 기분좋게 시작합니다.!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세계걸작 그림책 아침에 창문을 열면..

 

 

 

 

 

 

 

 

시공주니어 출판사 도서구요,

 

아라이료지님께서 직접 글과 그림을 쓰신 동화랍니다.~

 

시공주니어 도서중 우리 5살 아이가 볼만한 괜찮은 도서가

 

정말 많더라구요!!

 

 

 

꼭 한권쯤 있어야 하는 도서가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크고 높은산 그 바로 아래에 작은 오두막이 있습니다.

 

오두막 주변에는 큰 나무도 있습니다.

 

책에서 산 냄새가 나는듯.. 색상도 시원하고 마음도 상쾌해 지는 기분!

 

우리아이가 창문을 열었을때 이 광경을 직접 볼수는 없지만

 

조금이라도 느꼈으면 하는 바람이 더욱 커진답니다.

 

 

 

 

 

 

 

이 동화에서는 창문을 열었을때의 이곳저곳 풍경이 그려집니다.

 

바로 우리집 앞이 될수도 있고 우리가 상상만 했던 바로 그곳이 될수도 있습니다.

 

산과 바다, 들 그리고 현재 우리아파트와 차가 빼곡한 집들까지..

 

 

 

 

아이들은 창문을 열어 새로운 세상에 대한 기대감도 생길것이고

 

그림에서 표현된 기분좋은 풍경들을 상상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책의 내용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우리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은것은 바로 자연과 사람..

 

그리고 상상이랍니다..

 

 

 

 

 

아이와 함께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고 대화할수 있는 그림책! 

 

 

 

 

 

 

 

 

 

5살 동글이가 산과 바다의 그림을 보며

 

말한 첫 마디는!!

 

 

엄마 빠방이 타고 놀러가요!! 였답니다.

 

 

 

사실 저도 이 동화책을 보면서 그런기분이 많이 들었어요~

 

늘 동화책을 읽어주면 무언가를 알려줘야 된다..

 

무언가를 가르쳐야 된다 는 생각이 들었는데

 

아침에 창문을 열면..

 

이 도서는 읽어주면서 저에게도 힐링이 되는듯한 느낌!!!

 

 

 

 

아이에게 세계걸작 그림책도 보여주세요^^*

 

힐링이 되고 이야기가 된답니다.~~

 

 

 

 

 

 

 

 

동글이와 책을 읽는 시간은 보통 5분에서 10분정도`?

 

하지만 이 네버랜드 세계걸작 그림책의 경우에는

 

좀더 오래..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감상이 가능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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