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초등학교 들어가면알림장도 써야하고 일기도 써야하고 필기도 해야하고 글짓기 등등다양한 활동들이 글쓰기에서 비롯되기 때문에준비를 안할 수가 없어서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머리말을 읽으면 박재찬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하고싶은 이야기를 적어두었어요.읽어보니까 글쓰기라고 해서 겁나지 않고재미있을 수 있겠다? 하는 생각이 들게 되어있어서시작전에 읽으니 좋더라구요.단어 위주로 시작을 하고요,길게 써도 세문장 정도만 쓰게 되어있어요.그리고 다음장은 문장 구조를 통해서 작문이 가능하도록 연습할 수 있어요.제가 갑자기 어려워지면 안되는데 !!!싶어서 뒷편까지 쫙봤는데용~다행히 테마만 바뀌고 훈련 정도는 비슷해요.전학온 친구와 친해지는 방법은 ? 이런 재미있는 주제들이 있어요.가장 좋은 점은 아이가 부담없이 할 수 있도록단어부터 시작이 되고 문장 구조를 나누어서 알려주기 때문에쉽게 문장을 만들어 볼 수 있다는 점이예요.그리고 아이들과 밀접한 주제를 다루기 때문에공감하면서 글쓰기를 시작할 수 있어서처음 글쓰기 수업에 딱일 것 같아서제 홈스쿨 계획표에 넣었습니다~~~~원래를 어린이 신문과 일기만 진행하려했는데막막하더라구요이 책으로 기초를 다지면서 지문을 넓혀 가야겠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