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세계의 일상성
앙리 르페브르 지음, 박정자 옮김 / 기파랑(기파랑에크리) / 2005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내친김에 역자가 쓴 몇 개의 칼럼을 읽어보았는데, 조잡하기 이를 데 없었다. 특히 `전통좌파는 죽은별` 은 역자가 단순히 프랑스문학이나 번역해 소개를 하는 편이 나았을 거라는 생각을 하게 한다. 그리하여 르페브르의 책을 불쾌한 기분으로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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