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세계의 일상성
앙리 르페브르 지음, 박정자 옮김 / 기파랑(기파랑에크리) / 2005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역자의 머릿말이 2회에 걸쳐서 실려 있었다. 90년판의 머릿말에서는, 그보다 20년 앞서서 번역해서 소개하였을 수도 있었는데, 한국이 미개(未開)한 탓에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늦어졌다는 것이다. 그리고 머릿말을 잘 읽어보면, 역자는 르페브르 사상의 진수를 오해하고 있음이 분명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