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들의 재미있는 이야기가3개의 단편으로 구성되어 있었다.세 이야기 모두 초등생들이 겪을만한 이야기이고공감되어 술술 읽혔다.작가 소개를 보니 구드래곤을 쓰셨다니~~역시 대단하신 작가님이란 생각이 들었다.절교의 여왕도 읽어싶어졌다.
제목이 마음에 들었고, 표지도 궁금증을 일으켰다.여행을 하면 먼저 해야하는 일이 환전이다.환전해서 그 나라의 화폐를 신기하게 보게 된다.처음보는 인물과 풍경과 자연물 등이 그려져있다. 특히 화폐에 있는 인물은 낯설다.이 책에서는 화폐에 있는 인물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다.특히 인상깊게 읽었던 부분은 미국 달러, 일본 엔, 타이완 달러였다.왜냐면 화폐로 자주 봤으나 잘 몰랐던 부분이었기 때문~근데 화폐 속 인물은 보통 그 나라의 중요 역사인물이라역사책과 위인전 읽는 기분이라 조금 어렵기도 하다.어쨌든 다음부터는 다른 나라 화폐를 좀 더 자세히 살펴볼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