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기억할 것인가 - 화폐 인물로 만나는 시대의 도전자들
알파고 시나씨 지음 / 헤이북스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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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마음에 들었고, 표지도 궁금증을 일으켰다.

여행을 하면 먼저 해야하는 일이 환전이다.
환전해서 그 나라의 화폐를 신기하게 보게 된다.
처음보는 인물과 풍경과 자연물 등이 그려져있다. 특히 화폐에 있는 인물은 낯설다.

이 책에서는 화폐에 있는 인물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다.
특히 인상깊게 읽었던 부분은 미국 달러, 일본 엔, 타이완 달러였다.
왜냐면 화폐로 자주 봤으나 잘 몰랐던 부분이었기 때문~

근데 화폐 속 인물은 보통 그 나라의 중요 역사인물이라
역사책과 위인전 읽는 기분이라 조금 어렵기도 하다.
어쨌든 다음부터는 다른 나라 화폐를 좀 더 자세히 살펴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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