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40도를 왔다갔다..진짜 더웠다..그 폭염을 겪으며 읽은 폭염대피소..세 명의 작가가 옴니버스 형식으로 쓴 이야기이다.책을 읽으며.. 미래엔 이런 일들이 생기지 않을까 공감하기도 하고작가의 상상력에 놀라기도 하고..마지막 작가의 말까지 읽으면서..모두 이 글을 읽고지구도 지키고 우리 모두도 서로를 위할 수 있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