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없이 읽기 시작했는데읽다보니.. 뒷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지고..뒷이야기를 읽다보니..너무 마음이 아프고 안타깝고..제목과 책표지에 적힌 글로 봐서는미스테리한 추리극인가 싶었는데..전혀 생각하지 못한 우리의 아픈 역사였다.절대 가볍지 않은..결코 가벼울 수 없는 이야기를..어린이동화로 풀어내어 너무 인상깊었다.동수, 동희, 순영.. 기억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