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귀 요정이라고 하지만..사실은 답답한 마음 뻥 뚫어주는 요정이었다.두준이 땜에 부글부글한 속마음..억울함 몰라주는 엄마..방귀복수를 하는 하나와 뿡뿌그리고 자신을 미워하는 마음은뿡뿌가 가르쳐주는 방귀요가로 배가 말끔히 나았다.걱정이 많으면 배가 아프기도 하지..나를 미워하는 마음은..다른 사람을 미워하는 마음보다 더 자신을 힘들게 하지..소심하거나 걱정이 많은 어린이나 어른이라면방귀 요정 뿡뿌를 만나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