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카의 산책 - 별로 떠난 떠돌이 개
알무데나 파노 지음, 성미경 옮김 / 분홍고래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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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카를 생각할때마다 너무나 마음이 아프다. 이름을 남기는 대신 우주선안에서 혼자 쓸쓸하게 죽어야 했던 라이카…. 너무나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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